경륜·경정 불법도박 신고, 이제는 채팅 로봇(챗봇)으로 손쉽게! 작성일 11-17 213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17/0003889040_001_20241117201107723.jp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왼쪽)과 하남 미사리 경정장 전경.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날로 급증하는 불법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채팅 로봇을 활용한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br> <br>기존 주간에만 운영하던 불법도박 신고 창구가 24시간 상시 운영하게 됐다. 카카오톡, 경륜·경정 누리집 등 분산된 신고 창구가 통합돼 운영의 효과성을 높였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검색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br> <br>불법 행위자 신고 후 단속에 성공하면, 최고 1억 원의 포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불법도박 사이트 신고는 최종 차단 결정될 경우, 건당 1만 원에서 1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하는 채팅 로봇(챗봇)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통해 신고 절차 간편화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법도박 근절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UFC챔피언 페레이라 내한…1주일간 팬미팅 디너쇼 등 다양한 행사 11-17 다음 [종합] ‘1박 2일’ 엔하이픈 이준·성훈, 창희·제이크,빽가·제이 야외취침 확정→충청북도 단양서 셀프 촬영 벌칙까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