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챔피언 페레이라 내한…1주일간 팬미팅 디너쇼 등 다양한 행사 작성일 11-17 18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4/11/17/0001163434_001_20241117201011730.jpg" alt="" /><em class="img_desc">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지난달 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 델타 센터에서 열린 ‘UFC 307: 페레이라 vs 라운트리 주니어’ 메인 이벤트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에 TKO승을 거둔 뒤 챔피언 벨트를 두르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 ㅣ UFC</em></span><br><br>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을 동시에 석권한 알렉스 페레이라가 한국에 왔다. <br><br>페레이라는 18일부터 24일까지 팬미팅 디너쇼, 세미나, 사인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r><br>18일에는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해 어린 환우들을 격려하고, 물품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 서울체육고를 찾아 복싱 선수들을 지도하고, 글러브 등 스포츠 용품을 전달하한다. <br><br>2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더라움 아트센터에서 ‘VIP 불합리한 디너쇼’를 연다. 이 자리에서 페레이라는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자신의 대표 기술인 카프킥과 ‘불합리한 왼손 훅’을 전수할 예정이다. 박준용, 정다운 등 코리안탑팀 선수들과 이상수 등 팀매드 선수들도 함께한다. <br><br>이번 행사는 가수 축하 공연, 팬들과의 Q&A 세션, 페레이라의 경매 행사,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페레이라를 웃겨라’와 ‘펀치 머신 페레이라를 이겨라’ 이벤트에는 각각 1000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br><br>페레이라는 브라질 빈민가 출신으로, 경기 후마다 고향 지역 사회에 꾸준한 기부를 이어왔다. 페레이라는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내가 받은 사랑과 성원을 기부 활동으로 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br><br>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지예은에 외모 디스 날렸다 "진짜 못났네" ('런닝맨')[종합] 11-17 다음 경륜·경정 불법도박 신고, 이제는 채팅 로봇(챗봇)으로 손쉽게!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