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범상찮은 최다니엘 '산만 대회' 출전…35등 유의미 작성일 11-17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fmnDxp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iYwTNf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JTBC/20241117203651466iidh.jpg" data-org-width="559" dmcf-mid="HPOBX7va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JTBC/20241117203651466iid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RnGryj4rZ" dmcf-ptype="general"> <br> 배우 최다니엘이 다채로운 도전을 강행했다. <br> <br>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무해남 최다니엘의 슬기로운 하루가 그려졌다. <br> <br>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단독 MC로 데뷔한 최다니엘은 김지훈 매니저와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그는 토크쇼 게스트가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라는 소식에 그룹에 대한 정보를 터득하며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br> <br> 본격 촬영이 시작됐고 최다니엘은 멤버들의 이름을 한 명씩 호명하며 MC로서 현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내던 그는 이내 피프티 피프티에게 유행 포즈와 앞니 플러팅 등 MZ 정보를 배우며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r> <br> 다음 날, 최다니엘은 '산만하다'는 누명을 벗고자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을 수행하는 '산만 대회' 출전을 계획했다. 이미지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한 최다니엘은 진지한 태도로 대회 준비에 나섰지만, 떨어지는 메모지 잡기, 병에 물 따르기, 두뇌 체조 등 각종 집중력 강화 훈련을 하면서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 웃음을 유발했다. <br> <br> 최다니엘은 주어진 글에 특정 단어가 몇 번 들어가 있는지 정확히 세는 게임을 시작으로 걷기 지옥, 구슬 지옥 등을 치르며 대회에 임했다. 사회자의 각종 방해에도 최다니엘이 크게 흔들리지 않자, 매니저는 "대회에 진심이었다"며 달라진 그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br> <br> 그 결과 최다니엘은 '산만 대회' 출전 217명 중 35등을 차지, 일생 최대 집중력을 발휘한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선사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악플 피해 고백 "네가 사람이냐고, 벌레냐는 말도 들어" ('빠더너스')[종합] 11-17 다음 '최강야구' 연천 미라클전 '에이스 선발' 투수전 살얼음판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