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악플 피해 고백 "네가 사람이냐고, 벌레냐는 말도 들어" ('빠더너스')[종합] 작성일 11-17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J1CXDx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MAzGUlo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203606658qtec.jpg" data-org-width="650" dmcf-mid="qIeZOGkP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203606658qte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RcqHuSgs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보영이 게임을 하며 상대에게 들은 나쁜 말을 고백했다.</p> <p dmcf-pid="fwWdKMUlrb"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박보영 님과 오지 않는 떡볶이를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p> <p dmcf-pid="4rYJ9RuSsB"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영은 E스포츠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제가 그 당시에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저는 항상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친해지고 싶으면 그 사람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걸 되게 좋아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mGi2e7v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203606866isqv.jpg" data-org-width="545" dmcf-mid="Bx8Tklo9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203606866isq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RcqHuSgIz" dmcf-ptype="general"> 이어 "좋아했던 친구가 롤을 좋아했다. 그래서 제가 '이 모바일 게임은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하고 모바일 게임으로 롤을 처음 접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PekBX7vaO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보영은 게임을 하며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 전했고, 이를 듣던 문상훈은 "박보영 씨도 하는 게임이니 사람들이 말들 좀 예쁘게 했으면 좋겠다. 게임 상대가 박보영 씨 일 수도 있는데, 너무 험하게 '네가 사람이냐' 이런식으로 말하지 않느냐"고 우려했다.</p> <p dmcf-pid="QdEbZzTNIu"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영은 "맞다. 저 '사람이냐'라는 말을 진짜 많이 들어봤다. 벌레냐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C6Uf5r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203607065bcqq.jpg" data-org-width="545" dmcf-mid="bbFjQg2X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203607065bcq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0fSACnbsp" dmcf-ptype="general"> 또한 박보영은 "게임은 정말 모르는 상태에서 만나니까 제가 자유롭게 하는 것 같다"며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게임 하다가 저도 같이 싸운다. 나쁜 말 말하면 '너 만나자' 그런 말도 한다. 만나지도 않을 거면서 센 척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p dmcf-pid="Wp4vchLKm0" dmcf-ptype="general">이후 문상훈은 다시 한번 더 "게임을 하시는 분들은 상대가 박보영 씨일 수도 있으니 나쁜 말 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댓글도 마찬가지다. 잘 달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YzQYwTNfm3"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딴따라' 안영빈, 김하늘 감탄·박진영 경악한 전무후무 '닭 댄스' 11-17 다음 '전참시' 범상찮은 최다니엘 '산만 대회' 출전…35등 유의미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