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버스·대학전쟁·피의게임…서바이벌 예능 대전 뜨겁네 작성일 11-17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hAW0Cn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TDX7va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신규 예능 좀비버스:뉴블러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d/20241117210115666yecd.jpg" data-org-width="600" dmcf-mid="pKd2gme7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d/20241117210115666ye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신규 예능 좀비버스:뉴블러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qA4UMNf5p7"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포맷 예능의 대격돌이 시작됐다. 올해 최고 예능 화제작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OTT(온라인 동영상 제공 서비스)들에서 장르와 소재의 변주를 둔 다양한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 줄지어 나오고 있다.</p> <p dmcf-pid="Bc8uRj41pu"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넷플릭스에서 ‘좀비버스: 뉴 블러드’가 시즌1에 이어 시즌2로 찾아온다. 더욱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에서 유일한 희망인 ‘뉴 블러드’와 함께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나간다는 설정이다.</p> <p dmcf-pid="bDQqJkP33U" dmcf-ptype="general">출연진으로는 노홍철, 이시영, 조세호, 태연, 육성재, 딘딘, 코드 쿤스트, 권은비, 파트리샤, 안드레 러시, 데프콘, 김선태 주무관, 덱스, 츠키 등이 있다.</p> <p dmcf-pid="KwxBiEQ0zp"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은 지난 14일 제작발표회에서 “완전히 모든 걸 갈아 넣은 작품”이라고 자부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출연진들은 지난 시즌에서 보지 못했던 파쿠르(도시와 자연환경에 존재하는 다양한 장애물들을 극복해내는 움직임 트레이닝) 좀비, 키가 2m가 넘는 거인 좀비 등 더욱 강력한 적수를 상대해야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MbnDxp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예능 ‘피의게임’ 시즌3가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d/20241117210116168nntj.jpg" data-org-width="640" dmcf-mid="UdkdsYc6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d/20241117210116168nn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예능 ‘피의게임’ 시즌3가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2XEJOGkPp3" dmcf-ptype="general">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는 지난 금요일 1,2,3회를 공개하며 첫 선을 보였다. ‘피의 게임’은 그간 예측을 깨는 독특한 소재와 규칙으로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며 화제를 모았다. 시즌 1에서의 지하실과 시즌 2에서의 유령 카지노, 히든 팀 등 서바이벌의 묘미를 극대화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허를 찔렀다.</p> <p dmcf-pid="VZDiIHEQzF"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3는 서바이벌 최강대전을 콘셉트로,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펼치는 진검승부를 그린다. 서바이벌이 진행되는 동안 플레이어들은 동료를 배신하고 적을 친구로 맞아들이는 등 게임의 판을 끊임없이 바꿔나간다. 탈락을 목전에 둔 극한의 순간, 본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발견하는 묘미가 특징이다.</p> <p dmcf-pid="f5wnCXDxUt"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도 지난 15일 시즌2의 1,2회차를 공개했다. 대학전쟁은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상위 1%의 진짜 천재들이 정치, 연합, 배신 없이 오직 두뇌만을 활용해 맞붙는 배틀 서바이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TDX7va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d/20241117210116424hllr.jpg" data-org-width="647" dmcf-mid="uLkdsYc6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d/20241117210116424hl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 시즌2 </figcaption> </figure> <p dmcf-pid="8BywZzTN35" dmcf-ptype="general">시즌 2답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도 속속 공개됐다. 첫 번째 공식 게임이자 베네핏을 획득할 수 있는 ‘에이스 선발전’에서는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무제한 문제 풀이 굴레에 빠진 출연자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거기에 거대한 다이아몬드 판에 퍼즐 조각을 채워 넣어야 하는 기상천외한 수식 퍼즐까지, 시즌 1보다 훨씬 더 스릴감 넘치는 난이도로 무장해 ‘어나더 레벨’로 돌아왔음을 알렸다. 또한 시즌 1과 달리 초반부터 하위 3팀을 데스 매치로 직행시키는 냉철한 경쟁 구조로 룰이 변경되면서 상위 1% 천재들 간의 치열한 두뇌 서바이벌이 예고되고 있다.</p> <p dmcf-pid="6bWr5qyjpZ" dmcf-ptype="general">시즌 1 우승 학교인 서울대의 기세를 바짝 위협할 초특급 메기 학교의 등장도 포착됐다. “다른 학교 기강도 좀 잡아야겠다”라고 말하며 게임에 자신감을 보이는 ‘서고연카포’ 출연진들부터 “우승하러 왔다”라며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들의 아성을 무너뜨리러 온 세계적인 명문대 학생들의 패기 넘치는 도전까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초박빙 서바이벌 대전이 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가 사람이냐, 벌레냐" 박보영, 게임 중 겪은 악플 피해 고백('빠더너스') 11-17 다음 히밥 "유튜브 수익? 9월 2676만원, 역대급 적어"(토밥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