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사람이냐, 벌레냐" 박보영, 게임 중 겪은 악플 피해 고백('빠더너스') 작성일 11-17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mjy3Ii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sAW0Cn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빠더너스'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tvnews/20241117210051612mrnj.jpg" data-org-width="900" dmcf-mid="GnAiIHEQ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tvnews/20241117210051612mr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빠더너스'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ZYpX2e7vT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게임을 하며 악플을 받았던 일화를 이야기 했다. </p> <p dmcf-pid="5GUZVdzTST"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박보영 님과 오지 않는 떡볶이를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보영은 E스포츠를 좋아하게 된 계기로 "당시에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항상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친해지고 싶으면 그 사람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걸 되게 좋아한다"라며 "좋아했던 친구가 롤을 좋아했다. 그래서 제가 '이 모바일 게임은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하고 모바일 게임으로 롤을 처음 접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1Hu5fJqySv"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영은 게임을 하며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 ""라고 말했고, 문상훈은 "박보영 씨도 하는 게임이니 사람들이 말들 좀 예쁘게 했으면 좋겠다. 게임 상대가 박보영 씨 일 수도 있는데, 너무 험하게 '네가 사람이냐' 이런식으로 말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p> <p dmcf-pid="tIHlUf5rTS"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영은 "맞다. 저 '사람이냐'라는 말을 진짜 많이 들어봤다. 벌레냐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게임을 하던 중 악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FCXSu41mCl"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게임은 정말 모르는 상태에서 만나니까 자유롭게 하는 것 같다. 즐거워 한다.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게임 하다가 저도 같이 싸운다. 나쁜 말 말하면 '너 만나자' 그런 말도 한다. 만나지도 않을 거면서 센 척 하는거 있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3hZv78tsyh" dmcf-ptype="general">문상훈은 다시 한번 더 "게임을 하시는 분들은 상대가 박보영 씨일 수도 있으니 나쁜 말 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댓글도 마찬가지다. 잘 달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05qF6LKGl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FC 마지막 경기 전석매진 '카운트다운' 11-17 다음 좀비버스·대학전쟁·피의게임…서바이벌 예능 대전 뜨겁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