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빚더미 메란 살리려 母 찾아가 “시키는 대로 할게요” (정년이)[종합] 작성일 11-17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i5oyj4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OVhzTN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222026729baiy.png" data-org-width="700" dmcf-mid="3i3czLKG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222026729bai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7KdXnvaVIt" dmcf-ptype="general"><br><br>‘정년이’ 신예은이 장혜진을 찾아가 무릎을 꿇었다.<br><br>17일 방송된 tvN ‘정년이’에선 위기에 빠진 메란 국극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br><br>이날 영서(신예은)는 부채에 시달리는 메란은 살리기 위해 모친 한기주(장혜진)에게 도움을 청한다. 오랜만에 본가에 온 영서는 문 앞에서 언니 영인을 만난다. 영인 손에는 커다란 짐가방이 들려있었다. 영서를 본 영인은 “엄마 만나러 왔구나. 나 집 나왔다. 결혼할 거야? 미국 가자마자 할 거냐. 그리고 나 성악도 그만둘 거야. 방금 엄마한테도 말씀드렸어”라고 고백한다.<br><br>이어 “난 네가 항상 부러웠었어. 적어도 넌 네가 원해서 국극하는 거였잖아. 예술가의 최고 경지는 너 같은 사람만 다다를 수 있는 거야. 내가 아니라. 잘있어”라며 영서와 눈물의 포옹을 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9JZLTNf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222029168rdqp.png" data-org-width="700" dmcf-mid="0nIflqyj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222029168rdq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jUk5rRD5" dmcf-ptype="general"><br><br>집에 들어선 영서. 모친 기주는 영인의 폭탄선언에 화가 많이 난 상태였다. 그럼에도 영서는 “할아버지가 제 몫으로 남겨둔 유산이 있다고 들었어요. 지금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했다.<br><br>이에 기주는 “이건 뭐 큰 딸년이나 작은 딸년이나 타이밍 맞춰서 내 속 뒤집기로 작당들은 한 건지”라며 분노했다. 분노에 그치지 않고 기주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던지며 “내가 어떤 심정으로 너희를 키웠는데. 아들도 하나 못 낳고 계집애 둘만 낳았다고 죄인 취급 받은 거 지긋지긋해서 기를 쓰고 너희를 키웠어. 근데 너희들이 날”이라며 울분을 토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AuE1me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222030693ygga.png" data-org-width="700" dmcf-mid="pjMYdhLK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222030693ygg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Mc7DtsdrX" dmcf-ptype="general"><br><br>영서는 “쉽게 부탁드리는 거 아니에요”라며 굳건한 모습을 보였고, 기주는 “메란 국극단이 너한테 뭔데? 내 걱정은 하나도 안 되고 오로지 피 한방울 안 섞인 네 단장만 걱정되니?”라며 윽박질렀다.<br><br>그런 기주에게 다가간 영서. 그는 “돈 주시면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할게요. 메란을 나오라면 나오고, 국극을 그만두라면 그만둘게요. 이번 공연만 무사히 끝내고 나면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할게요. 그러니까 부탁드릴게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기주는 결국 영서가 원하는 돈을 건넸고, 영서는 그 돈으로 강소복 단장을 찾아갔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후의 보루’마저 무너진 韓 바둑, 삼성화재배 8강 탈락한 신진서···지난해는 결승, 올해는 4강부터 ‘중국 내전’ 성사 11-17 다음 신동엽·민경훈 이어 김종국?…"PD랑 결혼해도 좋을 듯" [미우새](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