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김종국 “사회에 전 재산 환원하겠다” 폭탄 발언 (미우새)[종합] 작성일 11-17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Qklqyj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MDvbYc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224653553nqnr.png" data-org-width="550" dmcf-mid="FIuLwFOJ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224653553nqn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DRwTKGku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어머니의 손 찾기에 실패하면 전 재산을 주겠다고 선언했다. </p> <p dmcf-pid="7wery9HE00" dmcf-ptype="general">대만의 밤이 찾아오고 모벤져스가 녹음이 우거진 숲 사이에 위치한 독채 펜션에 도착했다. 방을 정하기 위해 모두 1층에 모였고, 방 고르기가 치열해지자 어머니 손 찾기 게임을 진행하기로 했다.</p> <p dmcf-pid="zoVgm0Cn33"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이건 틀릴 수가 없다"고 자신만만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건 쉽다. 나 틀리면 전 재산을 줄게. 전 재산을. 사회에 재산 환원한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fasphL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224654949qpyt.jpg" data-org-width="623" dmcf-mid="3jSKMOJq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224654949qpy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25VdhLKFt"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방 쟁탈전이 시작되며 안대로 눈을 가린 허경환은 김종국의 어머니 손을 만지더니 "이 분은 두꺼비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V1fJlo931" dmcf-ptype="general">모두의 손을 만진 허경환은 "두꺼비 어머님이 우리 어머님이다"고 확신하며 안대를 벗었고, 김종국의 어머니를 확인하더니 "죄송합니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Kft4iSg2U5" dmcf-ptype="general">허경환의 어머니는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 불효 자식아"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야. 너 이리 와. 두꺼비?"며 발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3h02A8t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224656315ndnd.jpg" data-org-width="617" dmcf-mid="0DAy3RuS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224656315ndn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0lpVc6FzX" dmcf-ptype="general">이어 틀리면 사회에 재산을 환원하겠다고 선언했던 김종국은 어머니의 손을 맞히며 다행히(?) 파산의 위험을 막았다.</p> <p dmcf-pid="VpSUfkP3uH"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어머니의 손을 정확히 맞히며 얻어낸 방에 들어가 모친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편안하게 오늘 밤 잘 보내게 생겼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dmcf-pid="fM7RjHEQpG" dmcf-ptype="general">그 여유도 잠시 김종국은 "식사하기 전에 종아리 운동 해야된다"며 어머니에게도 예외 없이 운동을 시키기 시작했다. </p> <p dmcf-pid="4RzeAXDxuY"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의 어머니는 "아휴. 아주 엄마를 잡아"라며 한숨을 내쉬더니 "내가 우리 아들 잘 못 낳나, 잘 낳나"며 혀를 내둘렀다. </p> <p dmcf-pid="8eqdcZwMuW"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dmcf-pid="660Poyj4Uy"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흑백요리사' 조기 탈락, 너무 좋았다…한방에 갈 줄은 몰라" ('강연자들')[종합] 11-17 다음 '종영' 김태리, 가장 빛나는 별.. 진정한 왕자가 되다('정년이')[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