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군부대 행사로 건물주 "한남동 아파트·성수동 빌딩 가격 2배↑" 작성일 11-18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HP9j41B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hbpdzT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연. (사진 = 채널A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00024603gitb.jpg" data-org-width="544" dmcf-mid="HHNZTKGkb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00024603gi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연. (사진 = 채널A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53LYhzTNq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세대 섹시 가수' 채연이 건물주가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p> <p dmcf-pid="1SfwNGkPbH" dmcf-ptype="general">채연은 18일 오후 9시30분 방송하는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수첩'에 게스트로 함께 한다. </p> <p dmcf-pid="t7j5y9HEBG" dmcf-ptype="general">'영업비밀' MC인 래퍼 데프콘은 "최근 군부대 행사로 돈 벌어 산 건물 (가격이) 두 배 넘게 뛰었다며, 수줍게 '건물주'인 사실을 공개한 '원조 군통령' 채연 씨"라고 채연을 소개했다. </p> <p dmcf-pid="FFnWC7vaqY" dmcf-ptype="general">채연은 "전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대학 축제 기간에 100군데 이상… 하루에 2, 3군데 갔다"며 행사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p> <p dmcf-pid="39wpZ6FOfW" dmcf-ptype="general">그러자 데프콘은 "그렇게 체력을 갈아 넣은 결과 한남동 아파트에, 성수동 건물주가 되고…"라며 반응했다. </p> <p dmcf-pid="0eyfqo9Hby" dmcf-ptype="general">반면 채연은 "죄송한데…"라며 난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건물주' 채연의 진실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p> <p dmcf-pid="pFnWC7vaqT" dmcf-ptype="general">채연은 메가 히트곡 '둘이서'(2004)를 통해 군통령으로 군림했다. </p> <p dmcf-pid="U0oGlqyjq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영업비밀'의 '사건24시' 코너에서는 '30여 년 전 실종된 큰언니 찾기' 의뢰가 계속됐다. </p> <p dmcf-pid="u7j5y9HEBS" dmcf-ptype="general">지난 회 연락이 끊긴 조카를 찾아간 '부자(父子) 탐정단'은 "엄마는 돌아가신 것으로 안다"는 결정적 증언을 들었다. 하지만 조카는 방어적인 태도로 탐정들과 외가 얘기를 기피해 의문을 자아냈다. </p> <p dmcf-pid="7Nte8Dxpbl" dmcf-ptype="general">포기하지 않고 탐문을 지속한 탐정들은 의뢰인이 건네준 법무사 서류와 달리, 제적등본에는 실종된 언니의 남편인 '형부'의 '사망일'이 없다는 점을 알아냈다.</p> <p dmcf-pid="zc0iQme79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재 남편, 생활비 10만원 초과시 잔소리…"영수증 검사도" 11-18 다음 구시대적 리더십의 한계…비교되는 YG의 속도[TF초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