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서비스 3사 '클라우드 날개'…3분기 실적 우려 딛고 도약 작성일 11-18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LrxP3I2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CZEc6F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성우 삼성SDS 대표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자사 연례 콘퍼런스 '리얼 서밋(REAL Summit) 2024' 기조연설자로 발언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53007269zswq.jpg" data-org-width="680" dmcf-mid="tOfQF1meb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53007269zs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성우 삼성SDS 대표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자사 연례 콘퍼런스 '리얼 서밋(REAL Summit) 2024' 기조연설자로 발언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7WNIdRuSK6"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고조로 ICT(정보통신기술) 업종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나오지만 국내 대표 IT(정보기술)서비스 3사의 실적은 강한 상승탄력을 보였다.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DX(디지털전환) AX(인공지능전환) 사업에 선제투자한 성과가 어려운 시기에 빛을 발한다는 평가다.</p> <p dmcf-pid="zIxN2KGkB8" dmcf-ptype="general">17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는 올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3조5697억원, 영업이익 25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3%, 31% 늘어났다. 물류부문을 제외한 IT서비스 매출은 1조6296억원으로 11.3% 늘고 영업이익은 2229억원으로 33.1% 증가했다. 그중 클라우드 매출은 6370억원으로 35% 늘었다. CSP(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문에서 HPC(고성능컴퓨팅) GPU(그래픽처리장치) 서비스 사용이 증가했고 MSP(클라우드 관리사업)부문은 생성형 AI 및 SCM(공급망관리) 서비스 증가, 금융·제조업 고객군의 디지털 전환 등으로 매출이 늘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dk8f5r2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CNS 현신균 대표(왼쪽 세번째)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왼쪽 네번째)이 1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그랜드하얏트 자카르타에서열린 'LG 시나르마스 테크놀로지 솔루션'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53008639zuho.jpg" data-org-width="680" dmcf-mid="3IlWNg2X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53008639zu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CNS 현신균 대표(왼쪽 세번째)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왼쪽 네번째)이 1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그랜드하얏트 자카르타에서열린 'LG 시나르마스 테크놀로지 솔루션'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CMjV9HE9f" dmcf-ptype="general"> LG CNS(엘지씨엔에스)는 3분기(연결) 매출이 1조43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늘고 영업이익이 1428억원으로 60%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클라우드, 스마트물류, 차세대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등 핵심 DX 사업이 지속성장했다"며 "AI센터와 '젠AI(Gen AI)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제조업, 카드사, 은행, 정부 등의 다양한 AI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했다.</p> <p dmcf-pid="busGANf5bV" dmcf-ptype="general">SK C&C의 3분기 매출(별도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5835억원, 영업이익은 71.1% 급증한 349억원이다. SK C&C는 올해 현대홈쇼핑 차세대 시스템, CJ대한통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디지털 택배체계 구축 등을 성공리에 마쳤다. SK C&C 관계자는 "금융·제조 등 주요 산업에서 클라우드 사업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며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컴퍼니로서 확고한 마켓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eF9Yyj42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풍영 SK C&C 사장이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원(Digital ONE) 2024'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53009986jpxc.jpg" data-org-width="680" dmcf-mid="pykmMQ0C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53009986jp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풍영 SK C&C 사장이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원(Digital ONE) 2024'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c9eU0Cn29" dmcf-ptype="general">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에서 닭으로 변신"…박진영도 입틀막하는 충격적인 '닭 댄스' ('더 딴따라') [순간포착] 11-18 다음 ‘히든페이스’ 송승헌 “숨겨진 연기 얼굴, 한번 더 벗었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