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이지아, 절친 여배우들의 취미생활 엿보기..이런 모습 처음이야 [주로 둘이서][종합] 작성일 11-1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rvIsdzTa"> <div dmcf-pid="HumTCOJqT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Y3ZHEQ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60145293ojmo.jpg" data-org-width="489" dmcf-mid="YJuVBzTN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60145293oj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6G05XDxlL" dmcf-ptype="general"> <br>절친 여배우들의 음주 토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div> <p dmcf-pid="5HgwANf5Wn"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주로 둘이서'에서는 배우 김고은과 이지아가 유명 레스토랑에서 위스키와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해서 먹고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1Xarcj41Si" dmcf-ptype="general">평소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음식과 위스키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각각 어울린은 음식, 술을 함께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남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위스키는 여배우 두 사람이 찾아다니며 마시고 이에 대해 평하는 모습은 신선하게 다가왔다.</p> <p dmcf-pid="tZNmkA8tW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초반 김고은과 이지아는 위스키를 마신 후 위스키 페어링에 대한 본인의 취향과 경험을 기록하는 칼럼을 써야 한다는 미션을 받고 당황했다.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다"고 이지아는 당황했고 김고은은 "나는 그럼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다. 칼럼이 실린다는 말을 처음 듣는다"며 하차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F1AODkP3Td"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한식, 디저트 등 여러 음식과 위스키를 페어링해서 마셨다. 이들은 쇼트 케이크부터 보리굴비 홍어 만두까지 다양한 음식과 위스키의 페어링을 찾아냈다.</p> <p dmcf-pid="3tcIwEQ0le" dmcf-ptype="general">사회자나 MC 없이 두 사람이 자유롭게 음식을 먹고 술을 마셨고 이에 대해 대화하는 모습은 마치 여배우들의 취미생활을 엿보는듯한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다만 맛 표현이나 위스키에 대한 전문성이 깊거나 재미가 크지 않았다.</p> <p dmcf-pid="0FkCrDxpTR" dmcf-ptype="general">신선한 시도를 한 '주로 둘이서'에서 김고은과 이지아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p> <p dmcf-pid="pUrvIsdzCM"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김현주 “배우로서 갈증, 연상호 감독 덕에 해소” [IS인터뷰] 11-18 다음 ‘딜리버리’ 권소현 “임산부 역할 맡으며 튼살 존재 이해…갓난아기 냄새 맡자 눈물 왈칵” [SS인터뷰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