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탈북 후 살쪄서 89kg..북한서 45kg은 못 먹는 창피한 집" (사당귀) [어저께TV] 작성일 11-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cunJqy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1LyvaV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4050152agxi.png" data-org-width="650" dmcf-mid="Fx9sU0Cn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4050152agx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kYRCOJqdk"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이 자신의 몸무게를 자랑스럽게 오픈했다. </p> <p dmcf-pid="unIVkA8tLc"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은 도토리떡 홍보를 위한 광고 촬영에 나섰다. 그는 장병택 이사에게 “그때 ‘이만갑’ 애들 돈 다주고 찍었는데 얼마나 돈이 아까웠던지”라며 직접 광고 모델로 나설 것을 요구했다. </p> <p dmcf-pid="7biZP8tsdA" dmcf-ptype="general">장병택 이사는 기겁했지만 이순실은 “돈 좀 아끼면서 다 할 수 있는데 왜 돈을 쓰냐. 아무 짹소리 하지 말고 오늘 찍어라. 내 뒤만 따라와라. 오늘 광고 비용이 2천만 원 들었다. 그러니 몇 억을 뽑아야 한다”며 부담감을 안겼다. </p> <p dmcf-pid="zVgFRxphLj"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직원들은 카메라 앞에 울며 겨자먹기로 섰다. 심지어 이순실은 직접 메이크업을 해줬는데 패왕별희 화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정지선 셰프의 눈에 김구라의 턱이라는 조롱을 당할 정도. </p> <p dmcf-pid="qqdH8f5rJN" dmcf-ptype="general">장병택 이사는 “방송 나가면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그럴지. 저를 망가뜨리는 게 재밌으신가 보죠”라며 허탈해했다. 하지만 이순실은 “아이들도 하는 북한식 화장법”이라며 자랑스러워했고 직원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흐뭇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l8wEQ0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4050537xwga.png" data-org-width="530" dmcf-mid="3BMWV9HE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4050537xwga.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zeG4VZweg"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광고 촬영이 끝났고 이순실은 홈쇼핑 모델 배우들에게 두부밥과 감자탕을 대접했다. 다만 돼지 등뼈 하나 없는 감자탕이었다. 이순실은 “북한에 감자가 있으면 목숨 걸고 탈북 안 했다”며 힘들었던 때를 떠올렸다. </p> <p dmcf-pid="K9L1xP3IMo"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한국 와서 10년간 고기 먹으니 이제 질린다. 10년간 살이 엄청 쪘다. 지금 89kg이다. 나는 이렇게 잘 먹고 잘 사는 집이라고 자랑하는 거다. 북한에서는 45kg이라고 하면 창피하다. 그러니 몸무게 공개가 하나도 창피하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dmcf-pid="9DHdlCnbeL"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이종원 ‘취하는 로맨스’, 亞 4개국 OTT 톱10 차트인 11-18 다음 홍명보호, 전세기 타고 요르단 입성…'무승부' 팔레스타인과 재격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