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선언? 지금도 고민 중..." 오은영 앞 솔직 고백 ('강연자들')[순간포착] 작성일 11-18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ZjrDxp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GgEc6F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5048694kolp.jpg" data-org-width="650" dmcf-mid="Zyusvlo9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5048694kol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ZfW1ZwMRd"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강연자들'에서 김대호 아나운서가 MBC 퇴사와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p> <p dmcf-pid="3ZfW1ZwMJe"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약칭 강연자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이 길이 내 길일까?'라는 주제애 대해 첫 번쨰 강연자로 나섰다. </p> <p dmcf-pid="0YKSHYc6dR"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프리랜서에 관한 오은영 박사의 질문에 "지금도 고민하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월급도 있지만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아나운서’ 네 글자에는 50년 넘는 MBC의 역사와 선후배들이 닦아놓은 길이 제 가방 안에 담겨있는 것 같다"라고 겸손을 표했다.</p> <p dmcf-pid="pyBhYyj4RM"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대호를 향한 '심쿵이'들의 궁금증은 계속됐다. Q&A 시간 마지막 질문자로 손을 든 '심쿵이'가 다시 한번 김대호에게 '최종 꿈'으로 프리랜서 선언 가능성을 질문한 것이다. 김대호는 쉽게 입을 열지 못하며 이목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hRonbY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5049013aisu.jpg" data-org-width="530" dmcf-mid="5MprlCnb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5049013ais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Mr8eMUliQ"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대호는 다시 한번 "(프리랜서는) 하나의 방법"이라며 선을 그었다. 오히려 그는 "제 최종 꿈은 은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은퇴라고 하면 다들 단어로는 ‘퇴사’를 떠올리는 것 같다. ‘퇴사’도 그 중 하나일 수는 있다. 퇴사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니다"라며 웃었다.</p> <p dmcf-pid="7CprlCnbMP"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생각하는 ‘은퇴’는 남들을 따라 살고 남들의 소리에 흔들렸던 그런 인생에서 은퇴하는 거다. 진정한 나의 삶을 살고 싶다. 주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과거의 나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나로 은퇴를 하고 싶다는 게 제 꿈"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자유인 김대호가 꿈인 것 같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꾸미고 있다"라고 평했다. </p> <p dmcf-pid="zw5AmwMUM6"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qmtkOme7e8"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MBC 혹사 심각 "한 달에 이틀 쉬어, 술+폭식에 화 치밀어" ('강연자들')[종합] 11-18 다음 ‘행사의 여왕’ 채연, 군부대 행사로 건물주 됐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