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혹사 심각 "한 달에 이틀 쉬어, 술+폭식에 화 치밀어" ('강연자들')[종합] 작성일 11-18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D1ShLK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pe2KGk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014621niqb.jpg" data-org-width="650" dmcf-mid="WsQronbY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014621niq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L56zuSgE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강연자들' 김대호가 바쁜 나날로 스트레스 받는 일상을 털어놨다. </p> <p dmcf-pid="5o1Pq7vaIV"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 여경래 셰프, 댄서 모니카가 강연자로 출격했다. </p> <p dmcf-pid="1gtQBzTNE2" dmcf-ptype="general">첫 번째 강연자는 김대호 MBC 아나운서. TV만 틀면 나오는 김대호는 "얼마나 바쁘냐"는 질문에 "얼마나 바쁘다고 말씀 드리긴 어렵고 불규칙하게 한 달에 2~3번 쉰다"고 밝혔다. 이에 오은영은 "MBC 사장님, 혹사시키는 거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놀랐고 김대호는 "한 번 더 말씀 해달라"고 부추겼다. 오은영은 "(월급을) 올려주셔야 될 거 같다"고 놀랐고 김대호는 "맞다"고 인정했다. </p> <p dmcf-pid="tN3MKBWAE9"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아나운서로서 할수 있는 방송이 많다. 시사 교양, 예능, 보도, 스포츠, 거기에 드라마도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한다. 다 좋다고 하긴 어렵지만 다 매력을 느끼면서 일하고 있다"며 "제게 당연히 선택권이 있다. 의사를 물어보고 의견을 조율해서 일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겹치고 피로가 쌓이면 힘든 건 어쩔 수 없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Fj0R9bYcsK"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일단 술을 마신다. 야식도 폭식한다. 하루에 한끼를 먹는데 저녁 폭식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Y20FOJ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014836jiyx.jpg" data-org-width="753" dmcf-mid="YIOpYyj4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014836jiy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dGVp3IimB" dmcf-ptype="general"> 김대호는 바빠진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 "원래는 연애 프로그램을 많이 봤다. 근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행복한 게 싫은 거다. 저만 그러냐.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싫다. 그러다보니 자꾸 이혼 프로그램, 분쟁 프로그램을 보게 되더라"라며 "그렇게 되면서 제가 요즘 많이 예민하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pJHfU0CnEq"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제작진과 회의하면 일정을 잡고 저와 일하기 위해 전화하는 작가님과 날을 세우고 날을 세우고 밖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집에서 풀게 되는게 고민이다. 어머니께서 '바지 좀 빨아줄까?' 해서 '괜찮아요'라고 한다. 근데 '그래도 내놔' 하면 그때 화가 치밀어 오른다. 더 하면 화를 낼 거 같아서 말을 삼키다 보니까 말하기 싫은 상태까지 간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UqE5lCnbD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심각한 거냐"고 물었고 머뭇거리던 오은영은 "네"라고 인정했다. 이어 오은영은 "두 가지 하시면 될 거 같다. 계좌이체. 어머니께 용돈을 드려라. 또 하나는 엄마가 제일 편해서 그렇다고 솔직한 마음을 얘기하면 어머니 마음은 눈녹듯 녹을 거라 보인다"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p> <p dmcf-pid="uBD1ShLKw7"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母 조미령 계략으로 김정현 자리 빼앗나 [전일야화] 11-18 다음 김대호 "프리선언? 지금도 고민 중..." 오은영 앞 솔직 고백 ('강연자들')[순간포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