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母 조미령 계략으로 김정현 자리 빼앗나 [전일야화]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RmgLKG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3AYsrRu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5005510wviw.jpg" data-org-width="550" dmcf-mid="yfzGOme7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5005510wvi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0cGOme7F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조미령이 최태준을 위해 김정현의 약점을 찾았다.</p> <p dmcf-pid="qpkHIsdz7n"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6회에서는 차태웅(최태준 분)이 친모 노애리(조미령)를 만나기 위해 미국에 다녀온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tNyrDxp0i"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웅은 미국으로 찾아가 노애리를 만났고, 노애리는 차태웅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가짜 대학생이었고 술집 아가씨였어. 근데 네 아버지가 참 좋았다. 그건 사실이야. 그러다 네가 생겼는데 네 아버지가 날 차더라고. 내 정체를 알고서는. 그러니 어떡해? 널 버려야지. 지승돈은 너 가진 거 몰랐어"라며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jWmwMU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5006850enfj.jpg" data-org-width="550" dmcf-mid="WE5IjaVZ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5006850enf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eZfU0CnFd"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왜 이제 와서 이런 짓을 하는 겁니까?"라며 발끈했고, 노애리는 "3년 전에 서울에 갔다가 지승돈이랑 태웅이 널 몰래 보고 온 적 있어. 둘이 너무 닮았더라. 둘 다 외로워 보였어. 나 때문에 그러고 사나 싶은 게. 그땐 염치가 있어서 그냥 돌아왔는데 나도 그래. 다 날 버리고 지금은 아무도 없어"라며 신세를 한탄했다.</p> <p dmcf-pid="9d54uphLUe" dmcf-ptype="general">노애리는 서강주(김정현)가 뉴욕영화학교에 다녔다는 사실을 이용해 계략을 꾸몄고, "너랑 지승돈 지금 둘이 센 척하느라 기싸움하고 있지? 안 봐도 뻔해. 그래봤자야. 결국 핏줄이야. 그게 어디 가? 가짜 아들 때문에 네가 들어갈 틈이 없더라. 이거 갖다 써. 걔 뉴욕에서 딴짓했어. 일단 가짜 아들부터 떼어 놔. 걔가 걸림돌이야. 이거 써서 네 아빠 찾아. 네 아빠는 네 거야"라며 서류를 전달했다.</p> <p dmcf-pid="2J187UloUR" dmcf-ptype="general">그러나 차태웅은 "왜 그 가족까지 엉망으로 만들어? 당신 그럴 자격 없어. 지 회장한테 사기 쳤던 걸로 성이 안 차? 나더러 지금 당신 같은 삶을 살라고? 속이고 뒤통수치고 당신처럼"이라며 화를 냈다.</p> <p dmcf-pid="V3AYsrRu7M" dmcf-ptype="general">노애리는 "이게 내가 아들한테 주는 마지막 유산이야. 살아보니까 돈만 배신 안 해. 나 때문에 서럽게 외롭게 30년 살았는데 내가 한 방에 보상해 줄게"라며 설득했고, 차태웅은 "유산? 이제 와서 위하는 척 개수작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가세요. 나 정말 당신 아들이고 싶지 않아. 나 그 얘기 하러 온 거야"라며 경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cGOme7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5008344kgzz.jpg" data-org-width="550" dmcf-mid="UXnhcj41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5008344kgz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pkHIsdz0Q" dmcf-ptype="general">또 서강주는 지승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했고, "다시는 아버지 속이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아버지 뒤통수치는 일 없을 겁니다.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라며 사정했다. 지승돈은 "상도 탔는데 영화로 가. 내 회사에 양다리 걸치지 말고"라며 다그쳤다.</p> <p dmcf-pid="8r2axP3I7P" dmcf-ptype="general">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차태웅이 서강주가 뉴욕영화학교에 다녔다는 사실을 폭로했다는 누명을 쓴 장면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6mVNMQ0C06"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 </p> <p dmcf-pid="PsfjRxphF8"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라인업 교체 사태 터졌다…긴급했던 현장 11-18 다음 김대호, MBC 혹사 심각 "한 달에 이틀 쉬어, 술+폭식에 화 치밀어" ('강연자들')[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