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마친 세계 1위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참가 위해 출국 작성일 11-18 18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상 복귀 후 첫 우승 정조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8/NISI20241020_0001572324_web_20241020220609_20241118080117992.jpg" alt="" /><em class="img_desc">[오덴세=AP/뉴시스]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에 출전한 안세영(삼성생명). 2024. 10. 20.</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국제대회 출전을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br><br>안세영은 18일 오전 중국행 비행기를 탄다.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4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에 출격한다.<br><br>지난 8월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안세영은 이후 무릎, 발목 부상 회복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다.<br><br>2개월 동안 휴식과 재활에 집중하며 국제대회에 불참했던 안세영은 지난달 전국체전과 덴마크 오픈에 참가해 복귀를 알렸다. 덴마크 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br><br>무릎 부상 탓에 일본 마스터스(12~17일)에 나서지 않았던 안세영은 이번 중국 마스터스에서 파리 올림픽 금메달 이후 첫 국제대회 우승이자 BWF 월드투어 4번째 정상을 노린다.<br><br>안세영의 첫 상대는 32강전에서 맞붙는 세계랭킹 18위 랏차녹 인타논(태국)이다. 상대 전적에서 7승 1패로 우위에 있다.<br><br>안세영 외에도 올 시즌 우승컵 5개를 들어 올린 왕즈이(중국·세계 3위),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4위), 인도 오픈 우승자 타이추잉(대만·세계 5위) 등 상위 랭커들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일본 마스터스를 마친 여자단식 심유진(인천국제공항), 남자복식 서승재(삼성생명)-진용(요넥스), 여자복식 김소영(인천국제공항)-김보령(김천시청),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신승찬(포천시청)-정나은(화순군청), 이연우-이유림(이상 삼성생명),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 역시 같은 날 중국 선전으로 이동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매체 “엔비디아 AI칩 '블랙웰' 서버 과열 문제”…공급 지연 가능성 11-18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성인용품 판매율 증가? 우리가 바라던 바" [인터뷰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