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성인용품 판매율 증가? 우리가 바라던 바" [인터뷰①] 작성일 11-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오금희 역 배우 김성령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L9Je7vS5"> <div dmcf-pid="pcR7Q6FO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dqMQ0C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령/사진=FN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80149374qgkv.jpg" data-org-width="560" dmcf-mid="8rYkTSg2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80149374qg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령/사진=FN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DJBRxphvH"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령이 '정숙한 세일즈' 방송 후 높아진 성인용품 관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dmcf-pid="7wibeMUlvG" dmcf-ptype="general">최근 김성령은 서울 강남구 소재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17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 연출 조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zo8FV9HEvY"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시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드라마다. </p> <p dmcf-pid="qg63f2XDTW"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극중 방판 시스터즈의 맏언니 오금희 역을 맡았다. 오금희는 과거 부유한 환경에서 살아왔으나 일련의 사건으로 방판에 뛰어든 인물이다. </p> <p dmcf-pid="BaP04VZwly"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령은 주변에서 보내 주는 뜨거운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주위에서 반응이 좋은 거 같더라. 넷플릭스에서도 1위를 하고 있고 주변에서 많이 얘기를 하더라. 또 (지인들이) '사우나에서 아줌마들이 다 '정숙한 세일즈' 얘기 하고 있다'고 하더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p> <p dmcf-pid="bV3C1ZwMhT"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이런 흥행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여자들이 주축이 되는 이야기다 보니까 이런 부류의 드라마든 영화가 잘돼야 앞으로 비슷한 스토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이게 꼭 잘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Kf0ht5rRyv"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기 첫 방송을 시작했던 tvN 드라마 '정년이' 역시 여성 서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와 관련해 김성령은 "사실 '정년이'가 같은 날 시작을 해서 신경을 안 쓸 수 없었다. 그래도 여자 주축이 되는 드라마가 잘돼서 너무 좋았다. 이런 드라마가 제작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p> <p dmcf-pid="93vNhIiBSS"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성인용품에 대한 관심도 환기시켰다. 실제 '정숙한 세일즈' 영향을 받아 성인용품에 대한 관심도, 판매율이 높아졌다고. </p> <p dmcf-pid="20TjlCnbh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성령은 "이건 정말 우리가 바랐던 거다. 내가 결혼 전에 해외에서 성인용품점을 봤다. 마치 올리브영처럼 있더라"며 "우리나라도 1층에 진열해 놓고 누구나 놓고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VpyAShLKCh"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식 마친 세계 1위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참가 위해 출국 11-18 다음 [인터뷰①] 김성령 "성인용품 소재 드라마?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정숙한 세일즈')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