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엄마 말 들어 배우 됐다…사이코 연기 해보고 싶어" 작성일 11-18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K7Je7v2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YSzuSgq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배우 이소연은 17일 TV조선 예능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83829873nsjn.jpg" data-org-width="647" dmcf-mid="3mHTBzTNb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83829873ns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배우 이소연은 17일 TV조선 예능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sCrt5rRf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소연이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uNcgTSg2q2"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이소연이 출연해 충남 예산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p> <p dmcf-pid="7cDjYyj499" dmcf-ptype="general">이날 이소연은 '원조 악녀'라는 수식어에 대해 "못된 역할, 센 역할, 무서운 역할을 많이 했다"며 "눈이 크니까 눈에 힘을 주면 무서워 보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zIhmF1mebK" dmcf-ptype="general">2002년 영화 '하얀 방'으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신입사원', '결혼합시다', '천사의 유혹', '아름다운 당신'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p> <p dmcf-pid="qSTCU0Cnfb" dmcf-ptype="general">특히 2010년 출연한 드라마 '동이'에서 희대의 악녀 '장희빈'을 연기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소연은 "'동이'가 시청률이 잘 나왔다. 한효주 씨가 동이를 연기했는데 너무 잘했다. 저도 CF도 많이 찍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Buz0MQ0CfB"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체육 선생님을 꿈꿨던 이소연은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uz0MQ0CVq" dmcf-ptype="general">그는 "원래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체육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먼저 '너 연기도 한번 배워봐'라고 권유하셨다"며 "끈기가 없는 편인데 평생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등학교 때부터 연기를 배웠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K1FXf2XD2z" dmcf-ptype="general">이에 허영만이 "엄마 말 잘 들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이소연은 "엄마 말 잘 들었다고 생각하느냐"는 허영만의 물음에 "그 말만 잘 들은 것 같다. 다른 건 말 하나도 안 듣는데 그 말만 잘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9nodIsdzq7" dmcf-ptype="general">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선 "너무 많다. 사이코 연기도 해보고 싶고 칠렐레팔렐레 역할도 하고 싶다"며 "아직 못 해본 역할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p> <p dmcf-pid="2Cls3tsdbu" dmcf-ptype="general">이소연은 "제 직업은 특수한 직업이긴 한데 실제 이소연은 그냥 평범한 이소연이다. 누구나 가깝게 접할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dmcf-pid="V6QfANf5f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 어워즈’ 투바투X엔하이픈X제베원 밴드 결성, 자체발광 투엔제 11-18 다음 이이경, 소개팅 실패→재벌 3세와 운명 같은 첫 만남 (결혼해YOU)[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