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어워즈’ 투바투X엔하이픈X제베원 밴드 결성, 자체발광 투엔제 작성일 11-18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73xP3I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PbudRuS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 MAMA AWARDS’ 보이그룹 컬래버 밴드.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3827642bggg.jpg" data-org-width="700" dmcf-mid="4SdQwEQ0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3827642bg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 MAMA AWARDS’ 보이그룹 컬래버 밴드.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QK7Je7vIU" dmcf-ptype="general"><br><br>‘2024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오직 이번 시상식을 위해 결성된 글로벌 보이그룹 밴드의 멤버와 이름을 공개했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엔하이픈(ENHYPEN),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까지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이그룹의 멤버들이 모여 결성된 컬래버 밴드명은 바로 ‘자체발광 TOENZE(투엔제)’. 멤버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어 만든 이름으로 각자의 개성과 실력이 조화를 이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자체발광 TOENZE’ 멤버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범규와 휴닝카이, 엔하이픈의 제이, 제로베이스원의 김태래와 한유진이 함께한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춘 그룹의 멤버들이 뭉친 만큼 서로간의 경계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주목된다.<br><br>이들은 1995년으로 타임슬립하여 그때의 감성과 학창시절의 호기로움을 무대에 오롯이 담아낼 예정이다. 각 멤버들이 어떠한 악기로 무대를 선보일지도 기대 요소다. 사전 VCR 현장에서 만난 멤버들은 모두 ‘마마 어워즈’에서 신인상 수상 경력의 공통점이 있어 놀라움과 동시에 서로 더 친해질 수 있었고, 이중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와 휴닝카이, 제로베이스원의 김태래는 학창시절에 실제 밴드부 활동을 했던 경험을 나누며 멋진 무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더욱 단단히 했다는 후문이다.<br><br>또한 기타에 푹 빠진 엔하이픈 제이, 막내의 패기를 톡톡히 보여주겠다는 제로베이스원 한유진까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5인조 밴드 ‘자체발광 TOENZE’의 무대는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챕터1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K-POP 시상식 최초로 미국 개최를 알린 ‘2024 마마 어워즈’는 미국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송출을 통해 오프라인을 넘어서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는 22일 미국 LA 돌비씨어터, 오는 22일과 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Mnet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Mnet K-POP을 비롯해 엠넷플러스(Mnet Plus) 등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감독, 배우들에게 숙제 내준 사연 11-18 다음 이소연 "엄마 말 들어 배우 됐다…사이코 연기 해보고 싶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