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 3종 완주' 박주현, 4개월 피·땀·눈물 담긴 성장사 작성일 11-18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yCYyj4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M4eMUl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쇠소녀단' 박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4607029oeul.jpg" data-org-width="560" dmcf-mid="bsIeao9H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4607029oe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쇠소녀단' 박주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R8dRuS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쇠소녀단' 멤버 4인방(왼쪽부터 진서연·설인아·박주현·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4609139lmww.jpg" data-org-width="560" dmcf-mid="fTIDhIiB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4609139lm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쇠소녀단' 멤버 4인방(왼쪽부터 진서연·설인아·박주현·유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UrAsrRuOZ" dmcf-ptype="general"> 배우 박주현이 '무쇠소녀단'을 통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 완주에 성공하며 4개월간의 여정을 마쳤다. <br> <br> 박주현은 지난 16일 종영한 tvN '무쇠소녀단'에서 생애 첫 철인 3종 경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피나는 연습과 노력을 거듭한 끝에 팀 내 최약체에서 에이스로 등극했다. <br> <br> 이와 관련 박주현은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했단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철인 3종을 완주한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러우면서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실감이 안 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무언가에 도전하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br> <br> 이어 ''무쇠소녀단' 멤버들은 함께 역사를 쓴 전우와 같은 존재다. 그렇기에 첫 만남과 마지막 완주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멤버들에게 정말 많이 의지를 했고, 아직도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한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br> <br> 지난 방송 모의 대회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박주현은 첫 실전 경기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에 정식 출전했다. 떨리는 긴장감 속 본 경기가 시작됐고, 수영 코스부터 치열한 몸싸움과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이어졌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이겨냈다. 마지막 달리기 코스에서 극심한 다리 통증도 악바리 근성으로 극복했다. 코스 완주에 성공했고, 지난 4개월간 함께 울고 웃었던 '무쇠소녀단' 멤버들과 감격의 순간을 만끽했다. <br> <br> 데뷔 후 첫 스포츠 예능 '무쇠소녀단'을 통해 진정성이 담긴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간 박주현. '철인 3종 완주'라는 의미 있는 결과와 함께 색다른 도전을 마친 박주현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빌보드 200’ 2위 진입··· 6연속 톱5 차트인 11-18 다음 '세계 1위' 신네르, 프리츠 꺾고 ATP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