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 사회환원" '짠돌이' 김종국 폭탄선언..'미우새' 母도 놀란 이유는? [종합] 작성일 11-1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aDhIiB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B4eMUl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08748mzwm.png" data-org-width="530" dmcf-mid="YEyH0FOJ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08748mzw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M2QnJqyn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김종국이 모친과 여행을 떠난 가운데 게임도중 전재산을 걸고 폭탄선언, 다행히 재산을 지키는데(?) 성공했다. </p> <p dmcf-pid="yPb8dRuSLr"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대만여행기가 그려졌다. </p> <p dmcf-pid="WAJNrDxpdw"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숙소에 도착했다. 모자방 쟁탈전을 위해 진짜 엄마 손을 찾아야하는 미션. 이때, 김종국은 “이건 쉽다, 틀리면 전 재산주겠다”며 급기야 “사회 환원할 것”이라 선언, “우린 손을 매일 잡는다”며 자신만만했다. 반대로 모친은 걱정했다. 부친들도 “큰일 벌어지겠다”며 흥미로워했다.</p> <p dmcf-pid="YRVxLiBWMD" dmcf-ptype="general">앞서 김종국은 지독한 절약정신을 보인 바. 물티슈를 빨아 쓰는가 하면 심하게 더웠던 올여름에 에어컨을 한 번도 틀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 같은 투철한 절약 정신에 '국민 짠돌이',‘대왕 소금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것. 이 가운데 최근 ‘금융의 날’을 맞이해 대중에게 저축의 중요성을 알리고 방송을 통해 금융 지식을 전파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nPJjaVZ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1128tidd.png" data-org-width="650" dmcf-mid="0GbtzuSg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1128tidd.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oxncj41M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허경환부터 도전, 하지만 모친의 손을 찾지 못했고 허경환 모친은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 엄마를 못 알아보냐”며 급기야 “불효자식아”라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허경환은 “큰 반전”이라 말했다. 이에 김종국도 “이게 헷갈리구나”라며 긴장했다. 김희철은 “전 재선 환원하기로 한 김종국 차례”라며 궁금해했다. 모친은 “풍등 날릴 때 ‘있는 돈 잘 지키자’고 했는데”라며 걱정, 모두 “오늘 돈 날리게 생겼다”며 흥미로워했다.</p> <p dmcf-pid="XuZpKBWALc"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몰아, 김종국이 모친의 손을 잡았고, 딱 알아본 듯 확신했다. 아니나 다를까. 모친의 손을 바로 맞힌 모습. 전 재산 지키기에 성공했다. 김종국은 “어머니 사랑한다”며 효자 모습을 보이기도. 모친은 “풍등올린 효과 있었다”며 있는 돈을 지킨 아들을 기특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3q4VZw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3542epup.png" data-org-width="650" dmcf-mid="4pCAsrRu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3542epup.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FW17Ulo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3862ntpl.png" data-org-width="650" dmcf-mid="81sawEQ0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3862ntpl.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1FW17UloiN" dmcf-ptype="general">다음은 이동건 차례. 첫번째 선택은 맞혔으나 두번째에서 선택을 바꾸면서 엄마 손 찾기에 실패했다. 이어 김희철도 도전, 김희철은 “엄마가 아니면 호적에 파도 된다”며 자신만만, 급기야 “서장훈 전 재산 2조 걸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서장훈은 “왜 남의 재산을 거냐”며 어이없어했다. 게다가 엄마 찾기도 실패한 김희철에 모친은 “넌 이제 내 아들 아니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허경환은 “부모 잃은 아들 세 명이다”며 허경환, 이동건, 김희철이 이를 실패했다며 웃음, 김종국만 유리하게 성공했다.</p> <p dmcf-pid="tqt7V9HEia" dmcf-ptype="general">반대로 어머니들의 아들 손 찾기가 진행됐다. 먼저 허경환 모친이 도전, 하지만 아들 허경환처럼 실패하자 허경환은 “저보고 불효자식이라면서요? 호적빨리 파는 곳 알려달라”며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4RgLKG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4265axop.png" data-org-width="650" dmcf-mid="69vXp3Ii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714265axop.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32UKP8tsMo" dmcf-ptype="general">다음은 이동건 모친이 도전, 역시 번복하더니 결국 아들 손 찾는데 실패했다. 하지만 김희철 모친은 아들 손찾는데 성공, 김희철은 “엄마 사랑한다”며 감동, 김희철은 “내 호적 돌려오겠다, 죄책감 더 깊어졌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결국 주현영 울렸다..'일촉즉발' 녹화장 일탈까지? ('런닝맨') [종합] 11-18 다음 전현무, 솔직 고백 "선배보다 후배가 더 무서워…라이벌"(사당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