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결국 주현영 울렸다..'일촉즉발' 녹화장 일탈까지? ('런닝맨') [종합] 작성일 11-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mVMQ0C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OXLkA8t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5967bmmy.jpg" data-org-width="650" dmcf-mid="FlJ5uphL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5967bmm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1KIWTNfeJ"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지석진이 분노게이지를 멈추고 화를 참는 미션을 진행한 가운데, 게스트 주현영과 마찰(?)이 생긴 모습이 포착됐다.</p> <p dmcf-pid="q0fSXGkPR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석진 화를 참게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p> <p dmcf-pid="BC5gDkP3ee"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오늘 토론으로 ‘지석진은 진짜 화를 안 내는가’란 주제를 던졌다. 몇가지 체크레스트에 지석진은 전부 ‘아니’라고 체크,실제론 화를 버럭내는 지석진의 모습을 영상으로 포착했다.</p> <p dmcf-pid="bHzrShLKiR"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지석진의 화의 시작은 멤버들과의 불신이다”며 반복된 배신으로 화병이 생긴 것이라 했다.이에 유재석은 “사실 지석진도 뒤통수 친다”며 억울, 지예은은 “번호 바꾸셨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석진은 “너같으면 안 바꾸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7PWt5rR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6232ezsg.png" data-org-width="650" dmcf-mid="3sapKBWA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6232ezs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0fSXGkPRx" dmcf-ptype="general">그렇게 지석진의 ‘신뢰할 결심’ 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레이스동안 지석진이 화를 잘 참고 신뢰를 회복해야하는 것.이후 도착한 곳은 지석진이 건강회복 후 다시 와서 초심 다졌던 곳이었다. 지석진이 본인을 예우해주는 멤버들 위해 요리를 해야하는 것. 이에 유재석은 “안정적인 진행 될 수 있게 석진이형 오늘 도와주자”며 정리, 하지만 이내 지석진만 빼고 의기투합 파이팅을 외쳐 폭소하게 했다.</p> <p dmcf-pid="2F2hGWA8R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석진은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직접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끓이기에 나섰다. 지석진을 위한 보조 셰프로 나선 멤버는 지예은과 주현영이 나섰다. 지석진이 직접 두 사람을 뽑은 것. 이후 양세찬, 송지효까지 동원됐다. 지석진은 “내가 헤드셰프다, 지시하는대로 잘 따라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급기야 “의견내지말고 가만히 있어라”고 하자 모두 “독재정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현영, 지예은이 적극적으로 나서자 지석진은 “의견 내지마라”며 이를 막아 웃음짓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ETRgLKG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7966lcfn.png" data-org-width="650" dmcf-mid="0dg0bqyj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7966lcfn.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O4eMUl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8470xyfd.png" data-org-width="650" dmcf-mid="p0w9Q6FO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8470xyfd.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4HzrShLKn8" dmcf-ptype="general">하지만 ‘세월아, 네월아’ 게를 손질하는 둘을 바라보며 지석진이 연신 잔소했다. 두 사람은 ‘MZ 자매’답게 오묘한 발음의 “게 셋 갑니다”라고 외치며 오히려 지석진의 화를 돋웠다. 결국 평정심을 잃은 지석진은 울분에 찬 목소리로 “제일 말 안 듣는 건 주현영”이라며 일갈했다.</p> <p dmcf-pid="8T0cOme7M4" dmcf-ptype="general">급기야 주현영은 섭섭함에 가출을 감행 , 급기야 우는 척했다. 지석진은 “내가 되게 나쁜 사람 같다”고 하자 주현영은 “깜짝 놀랐지?”라며 깜짝 카메라라고 해 지석진 뒷목을 잡게 했다. 이어 우여곡절 끝에 요리를 완성, 유재석은 지석진이 만든 음식에 대해 “형이랑 30년 동안 지내면서 이런 요리 처음”이라며 감탄했다.</p> <p dmcf-pid="6rYJjaVZRf" dmcf-ptype="general">또 이날 벌칙을 걸고 진행된 마지막 미션은 ‘레벨 업 이심전심’으로 총 3단계에 걸쳐 멤버들 사이의 신뢰와 배려심을 테스트했다.먼저 멤버들이 못 먹을 음식으로 전혀 다른 음식을 먹어야 성공하는 미션. 그중 가장 멤버들을 고뇌하게 만든 것은 ‘벌칙 양도권 획득’과 ‘벌칙 없이 퇴근’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cq4VZw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9345rchq.png" data-org-width="650" dmcf-mid="UDj7V9HE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84659345rchq.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iw9Q6FOJ2" dmcf-ptype="general">가장 배신을 많이하는 멤버로 지석진이 꼽힌 가운데 지석진은 “마지막 아름답게 끝내고 싶다”며 기대, 멤버들도 무너질 신뢰를 회복할 기회였다. 유재석은 “고민할 필요가 없다”며 거짓말을 안 하겠다고 했다. 김종국과 하하, 송지효, 지예은, 유재석은 벌칙없이 퇴근 선택에 성공, 하지만 주현영과 양세찬의 배신으로 퇴근이늦춰지게 됐다. 지석진 역시 멤버들을 배신한 모습. 불신의 원흉이었던 지석진은 “배신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p> <p dmcf-pid="xxj7V9HEe9" dmcf-ptype="general">이 중 마지막 벌칙자로 지예은, 양세찬, 하하가 당첨되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완벽한 아사달 연기로 관객 압도! 이제 매란국극단 안녕 [종합] 11-18 다음 "전 재산 사회환원" '짠돌이' 김종국 폭탄선언..'미우새' 母도 놀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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