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 개인 통산 4번째 ITF 대회 우승하며 최고랭킹 경신 작성일 11-18 176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4/11/18/0000010341_001_20241118091108030.jpg" alt="" /><em class="img_desc">이집트 샴엘세이키 대회에서 우승한 이은혜</em></span><br><br></div>이은혜(NH농협은행)가 17일 이집트 샴 엘세이키에서 끝난 ITF 이집트 20차 샴엘세이키 여자 퓨처스대회(W15K)에서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2번 시드의 이은혜는 결승에서 4번 시드의 아르린다 루시티(코소보)에게 6-1 6-4로 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br><br>이은혜가 ITF 월드투어 타이틀을 차지한 것은 통산 4번째이며, 올해는 지난 삿포로대회 이후 두 번째다.<br><br>이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3주 연속으로 단식 결승을 간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2주 연속 준우승하고, 마지막을 우승으로 마무리 지어서 너무 기분이 좋고 코치님 덕분에 3주를 잘 버틴 것 같다.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는 팀원들과 가족,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br><br>이은혜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이 460위로 뛰어오르며,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4/11/18/0000010341_002_20241118091108054.jpg" alt="" /></span><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MBC '지금 거신 전화는' 감독 "유연석·채수빈 섬세한 눈빛+표정 잘 보이도록 노력" 11-18 다음 "졌지만 이겼다" '핵주먹' 타이슨, 제이크 폴 경기서 패하고도 '만족'한 이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