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악담 또 들었다 “그 머리 할 거면 숍 왜 가” (런닝맨) 작성일 11-18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xyTSg2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8eGYyj4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2340578inml.png" data-org-width="700" dmcf-mid="7ziP641m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2340578inm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1LnJqymT" dmcf-ptype="general"><br><br>배우 송지효가 새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가 ‘런닝맨’ 멤버들로부터 지적받았다.<br><br>지난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멤버들의 신뢰 회복을 위한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진행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toLiBW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2342630ckrx.png" data-org-width="700" dmcf-mid="zNMWyvaV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92342630ckr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9GFgonbYwS" dmcf-ptype="general"><br><br>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지효는 파마가…진짜 언더테이커 느낌”이라며 웃었다. 이에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숍 안 갔다 온 거냐. 그 머리 할 거를 왜 가~”라고 악담했다.<br><br>이를 들은 송지효는 “숍 갔다 온 거다”라며 짜증 섞인 목소리를 냈고, 하하는 예쁘다. “유럽 스타일이다”라고 송지효를 감쌌다. 이에 지석진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도 “그게 아니라 머리 감고 털면 그 머리 아니냐”고 어설프게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br><br>앞서 송지효는 지난 2021년에 시도한 숏컷 변신으로도 주목 받았다. 당시 송지효의 헤어스타일을 본 팬들은 스타일리스트가 송지효와 어울리지 않는 시도를 한다 아쉬운 마음을 표출했다. 심지어는 송지효 팬덤에서 스타일리스트 교체를 요청하는 성명서까지 나오기도 했다.<br><br>이와 관련해 송지효는 2022년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숏컷 참사’가 자신으로부터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다. 당시 그는 “솔직히 너무 창피한데 술을 엄청 먹고 내가 잘랐다. 갑자기 순간 욱했다.그냥 이 짓을 왜 하고 있어 그러고는 가위로 그냥 잘라버렸다”고 고백하며 “우리 애들 욕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하는로맨스’ 김세정♥이종원, 밤 데이트 포착 11-18 다음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백하게"...태연, 1년만에 발표한 미니앨범(일문일답)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