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는로맨스’ 김세정♥이종원, 밤 데이트 포착 작성일 11-18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QQP8ts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vDDEc6F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하는로맨스’ 김세정♥이종원, 밤 데이트 포착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092304066qmzp.jpg" data-org-width="680" dmcf-mid="BXtt1ZwM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092304066qm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하는로맨스’ 김세정♥이종원, 밤 데이트 포착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TwwDkP3ts" dmcf-ptype="general"> <br>‘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이종원이 달콤한 옥상 데이트를 즐긴다. </div> <p dmcf-pid="2ZhhCOJqZm"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8일, 설레는 밤공기에 취하는 채용주(김세정 분)와 윤민주(이종원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두 사람의 깊은 다정한 눈맞춤이 설렘을 자아내며 변화를 기대케 한다.</p> <p dmcf-pid="V5llhIiBtr"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채용주, 윤민주는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채용주의 진심을 읽은 윤민주가 그와 계약하기로 결정한 것. 신제품 개발을 위한 '지상주류' TF팀이 결성된 가운데 채용주를 향한 두근거림에 혼란스러운 윤민주의 엔딩은 설렘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dmcf-pid="f1SSlCnbtw"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한 발 더 가까워진 채용주와 윤민주의 거리로 두근거림을 안긴다. 채용주는 자신의 손을 세심히 살피는 윤민주의 다정한 손길이 낯선 듯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감정과 상처를 돌보지 않아 늘 곪아 터지기 일쑤였던 채용주. 자신의 작은 상처에 걱정 한가득인 윤민주를 바라보는 채용주의 얼굴엔 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p> <p dmcf-pid="4ONNao9H1D" dmcf-ptype="general">살짝 맞닿은 손끝에 이어진 다정한 눈맞춤 역시 설렘을 더한다.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던 채용주와 윤민주. 과연 두 사람에게 또 어떤 설레는 변화가 찾아왔을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8IjjNg2XHE" dmcf-ptype="general">‘취하는 로맨스’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5회에서 채용주와 윤민주는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힌다. 윤민주가 자신을 혼란스럽게 한 두근거림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6CAAjaVZZk"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5회는 오늘(18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본방 직후 KT 지니TV에서 무료로 제공된다.<br> <br>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 컴백’ 태연 “늘 하던 대로 하자 다짐…팬들이 계속 목말랐으면” [일문일답] 11-18 다음 송지효, 악담 또 들었다 “그 머리 할 거면 숍 왜 가” (런닝맨)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