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불법도박 신고, 이제는 채팅 로봇으로 손쉽게 작성일 11-18 187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날로 급증하는 불법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채팅 로봇을 활용한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br><br>이를 통해 기존 주간에만 운영하던 불법도박 신고 창구가 24시간 상시 운영하게 되었고, 카카오톡, 경륜·경정 누리집 등 분산된 신고 창구가 통합되어 운영의 효과성을 높였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검색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br><br>불법 행위자 신고는 단속에 성공하면 최고 1억 원의 포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불법도박 사이트 신고는 최종 차단 결정될 경우, 건당 1만 원에서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하는 채팅 로봇(챗봇) 불법도박 신고 창구를 통해 신고 절차 간편화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법도박 근절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8/0001036704_001_20241118092508175.png" alt="" /><em class="img_desc"> 광명스피돔(좌측), 하남 미사리 경정장 전경.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TCR 월드투어 드라이버 부문 우승 11-18 다음 '유일 희망' 신진서, 딩하오에게 발목 '한국 전원 탈락'.. 중국 4강 점령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