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둘이서’ 김고은, 하차 선언? “나는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hd51me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Lzrme7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주로 둘이서’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04204887djou.jpg" data-org-width="524" dmcf-mid="B74HnLKG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04204887dj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주로 둘이서’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94oqmsdz1G" dmcf-ptype="general">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위스키 칼럼을 의뢰받았다. </p> <p dmcf-pid="204HnLKGXY"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주로 둘이서’ 1회에서는 미식 칼럼 쓰기 미션을 받은 김고은, 이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Vp8XLo9HtW"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아와 김고은은 제작진에게서 녹음기를 하나씩 받고 의아해 했다. 제작진은 한 스타일 매거진에서 두 사람에게 위스키와 미식에 관한 칼럼을 의뢰해 왔다고 전했다.</p> <p dmcf-pid="fU6Zog2XHy"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아는 “기록? 글을 써야 해요? 무거운 주제인가요?”라며 “우리는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라고 털어놓았다. </p> <p dmcf-pid="4RkfSvaV5T"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그럼 나는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8eE4vTNfZv" dmcf-ptype="general">이어 김고은은 “그냥 하면 되는 건가? 그래도 언니는 위스키 지식이 좀 있지?”라고 물어보았다. 이지아는 별다른 지식이 없다고 대답했지만 김고은은 “글은 언니가 잘 쓰니까 언니가 쓰면 되는 거고. 그러면 ‘글 이지아, 여행메이트 김고은’ 이렇게 하면 되겠다”며 웃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6dD8Tyj45S" dmcf-ptype="general">한편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은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 받은 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서울과 대만의 식당을 찾아가 취재하고 기록하는 4부작 미식 여행 프로그램이다. </p> <p dmcf-pid="PPNKICnb1l"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영길, 쌍꺼풀 수술 고백 “의료사고인 줄‥母가 몰래 시술 부탁”(아침마당) 11-18 다음 홍진영·배기성·K2 김성면·현영, '엔젤스타 바자회' 참여…나눔 실천했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