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쌍꺼풀 수술 고백 “의료사고인 줄‥母가 몰래 시술 부탁”(아침마당) 작성일 11-1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vuDwMU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YBsOJq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4157187hind.jpg" data-org-width="658" dmcf-mid="8HohPQ0C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4157187hi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qd51me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4157391kfne.jpg" data-org-width="658" dmcf-mid="6sC3Ac6F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04157391kf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dmcf-pid="yiQkBbYcR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WSm5gaVZJF" dmcf-ptype="general">개그맨 송영길이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된 특이한 사연을 소개했다. </p> <p dmcf-pid="YEglQxphet"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개그계 전설의 얼굴 천재들이 출연했다. </p> <p dmcf-pid="Gvs1aNf5d1" dmcf-ptype="general">이날 오정태, 김경진, 오지헌, 박휘순 등은 "송영길은 성형 수술을 한 얼굴이다. 하고도 저 정도"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HCDHnLKGR5"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예전에 다쳐서 이마 흉터 제거 수술을 하러 갔는데 마취된 사이에 어머니가 '인상이 좀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저는 모른다 마취돼서. 쌍꺼풀 수술도 같이 해달라고 하셨다. 마취 깼을 때 눈에 실밥이 있어서 의료사고인 줄 알았다"고 사연을 소개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아무리 어려도 본인 동의 없이 한 거냐"고 깜짝 놀라 되물었고 송영길은 그렇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XOkYJiBWdZ" dmcf-ptype="general">오정태는 "이게 성형한 거면 챔피언"이라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오지헌은 "송영길이 자기 자리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우리 쪽에 있다가 유민상 쪽도 간다. 하이브리드 개그맨"이라고 다그쳤고, 송영길은 "필요하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한다. 시대가 좀 있다 시청자들이 돼지를 찾을 때가 있고 못난이 찾을 때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ZQ2o0phLR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5VzeZ5rRJ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정 "마약 투약, 손 묶인 채 강제로 당했다" 충격 주장 11-18 다음 ‘주로 둘이서’ 김고은, 하차 선언? “나는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