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25일 컴백…첫 싱글 '라스트 벨' 작성일 11-1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yEICnbq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GrlSg2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투어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10021135bafa.jpg" data-org-width="720" dmcf-mid="pbcMLo9Hq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10021135ba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투어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7lYwhlo92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성장한 면모를 보여주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z1Uy51meVk" dmcf-ptype="general">1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라스트 벨(Last Bell)'을 발매한다.</p> <p dmcf-pid="q0qH30Cnfc" dmcf-ptype="general">데뷔 앨범에서 '첫 만남'을 노래한 이들은 활동이 쌓일수록 조금씩 자라나는 청춘의 얼굴을 표현했다.</p> <p dmcf-pid="BuK5UuSgbA" dmcf-ptype="general">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로 가요계에 데뷔한 투어스는 청량하면서도 풋풋한 에너지를 뽐냈다.</p> <p dmcf-pid="buK5UuSg2j" dmcf-ptype="general">이에 맞게 오피셜 포토는 푸르른 하늘과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싱그러운 소년미를 강조했다. </p> <p dmcf-pid="Keo4Re7vVN" dmcf-ptype="general">흰 티셔츠와 반바지로 심플하게 통일한 스타일링은 소년 시절에만 느낄 수 있는 순수한 감성을 자극했다.</p> <p dmcf-pid="9cmnAc6F9a" dmcf-ptype="general">새 학기를 앞두고 데뷔한 투어스는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데뷔했다.</p> <p dmcf-pid="2W5IyWA8qg" dmcf-ptype="general">지난 6월 발매된 미니 2집 '서머 비트!(SUMMER BEAT!)'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소년들의 일상을 그렸다.</p> <p dmcf-pid="VlYwhlo9qo" dmcf-ptype="general">오피셜 포토는 자유분방한 하이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에너제틱하고 스포티한 무드로 짙어진 청량미를 표현했다.</p> <p dmcf-pid="fPdK6P3IbL"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선공개곡 '헤이! 헤이!(hey! hey!)'와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통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p> <p dmcf-pid="4RLfMRuSf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들은 여러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그래미 뮤지엄의 인기 공연 콘텐츠에 출연했으며, 중화권 쇼케이스를 열기도 했다.</p> <p dmcf-pid="8njQinbY9i"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라스트 벨'로 다시 한번 외연 확장에 나선다. 연말이라는 시기에 맞게 신보는 졸업을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발견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p> <p dmcf-pid="6fxzVf5rVJ"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오피셜 포토는 청춘들의 우정에 집중한 전작과는 사뭇 다른 비주얼을 보여준다. 투어스는 그간 입어 온 단정한 교복을 벗고 품이 넉넉한 교복에 풀어헤친 타이를 매치했다.</p> <p dmcf-pid="PQJ9PQ0Cbd"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은 멤버들의 비주얼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누구나 한 번쯤 좋아했을 '첫사랑 선배'를 연상시킨다.</p> <p dmcf-pid="QSGrlSg2Ve" dmcf-ptype="general">이렇듯 투어스는 1년여의 시간 동안 성장을 거듭하는 청춘의 모습을 표현해 왔다. 싱글 1집 '라스트 벨'에서는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x2Pu92XD2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1회 부총리배 학교스포츠클럽 혼합팀 전국핸드볼대회 성료 11-18 다음 [SC이슈] "BTS=하이브 근간"…뉴진스 파동 끝낼 진의 귀환, BTS 완전체 컴백 청신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