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총리배 학교스포츠클럽 혼합팀 전국핸드볼대회 성료 작성일 11-18 1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중학교 21개 학교스포츠클럽팀 참여<br>강원 치악초·충남 아산북수초 등 우승</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4/11/18/0005269319_001_20241118105812938.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부총리배 학교스포츠클럽 혼합팀 전국핸드볼대회' 시상식에서 우승팀 선수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 <br>대한핸드볼협회는 교육부, 학교체육진흥회와 공동으로 '제1회 부총리배 학교스포츠클럽 혼합팀 전국핸드볼대회'를 16~17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개최했다. <br> <br>18일 핸드볼협회에 따르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21개 학교스포츠클럽팀 33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학교스포츠클럽 전국 혼합팀 대회는 작년 농구대회가 처음 개최된 데 올해 핸드볼로 확대됐다. <br> <br>참가팀들은 전원 일반학생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참여하는 혼합팀을 구성해 대회에 참가했다. 과거 핸드볼 종목에서 학교스포츠클럽팀과 엘리트팀이 초등 대회에서 서로 경쟁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한 팀을 꾸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br> <br>대한핸드볼협회는 참가 선수들 간 실력 차이를 고려해 학생선수는 팀당 최대 6명까지 등록해 2명까지 경기 출전이 가능하도록 대회 규정을 새롭게 만들었다. 또 경기가 학생선수에게 편중되지 않도록 일반학생의 득점만 인정하고, 팀에 등록된 모든 선수가 의무적으로 3분 이상 코트 내 경기에 참여해 전체 선수가 핸드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br> <br>이번 대회에서는 순수 학교스포츠클럽팀으로 출전한 남초부 강원 치악초, 여초부 충남 아산북수초, 남중부 서울 상경중이 우승했고, 여중부에서는 학생선수를 포함해 학교스포츠클럽팀으로 출전한 인천 만성중이 우승했다. <br> <br>대한핸드볼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학교스포츠클럽과 함께 학교형 스포츠인 '핸볼'을 일선 학교에 적극 보급해 2025년 학교스포츠클럽 전국 대회 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br>#학교스포츠클럽 #대한핸드볼협회 #전국핸드볼대회 <br>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키즈, ‘자이언트’ 급 인기돌풍...‘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남) 등극 11-18 다음 투어스, 25일 컴백…첫 싱글 '라스트 벨'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