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예비 신부'→용의자로 몰린 '예비 신랑'…김창완 "현실감 없다" (이말꼭) 작성일 11-18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ntinbY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7Vh2VZw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32101292haoz.jpg" data-org-width="550" dmcf-mid="VOm2rme7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32101292hao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zflVf5ru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죽은 예비 신부에 용의자로 몰린 예비 신랑이 그날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한다.</p> <p dmcf-pid="PJjuNj41p8"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하는 tvN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이하 '이말꼭')'에서는 평범한 주택가에서 벌어진 참혹한 사건에 대해 다룬다.</p> <p dmcf-pid="QiA7jA8tu4" dmcf-ptype="general">사건은 10여년 전 남성 두 명과 여성 한 명이 있던 집에서 일어난다. 이들 세 사람 중 두 사람이 사망한 것. 이날 '이말꼭'에서는 여성 피해자와 결혼을 약속했던 예비 신랑이자 그날의 유일한 생존자가 직접 등장해 당시 상황을 전한다.</p> <p dmcf-pid="xnczAc6FUf" dmcf-ptype="general">그는 그날의 충격적인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해 김창완을 비롯한 제작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새벽에 선잠이 든 상태였는데 갑자기 들리는 예비 신부의 비명에 깼고, 일어나 문을 열었다.” 고 전하며 참담한 광경과 이후 순간을 상세하게 전한다.</p> <p dmcf-pid="yy1g51mezV" dmcf-ptype="general">심지어 충격적인 당시 상황들을 초 단위 기억으로 전하는 그의 구체적인 설명에 김창완은 “현실감이 없어요”라고 말해 사건과 주인공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Wta1tsd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32102668vkxi.jpg" data-org-width="550" dmcf-mid="fMntinbY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32102668vkx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YFNtFOJ79"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생존자와 피해자 간, 피해자 사이끼리도 특이 사항이 없었고, 뚜렷한 인과관계가 없었기에 다양한 의문점을 남긴 사건으로 알려져 있다.</p> <p dmcf-pid="GU9IK9HE0K" dmcf-ptype="general">사건 이후 혼자 살아남은 주인공은 세간의 시선과 의심을 한 몸에 받을 수밖에 없었고, 정당방위로 인정된 이후로도 다양한 오명과 여러 추측 속에서 고군분투했다는 것.</p> <p dmcf-pid="Hu2C92XDub" dmcf-ptype="general">생존자의 이야기를 들은 후 이학주는 “나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이었나?”라며 자신의 생각을 곱씹는다. 사건 이후 주인공이 오랜 시간 동안 슬픔을 받아들였던 방법, 그리고 그가 꼭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X7Vh2VZw3B" dmcf-ptype="general">세상을 뒤흔든 사건, 그리고 그 사연 속 주인공을 통해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당시의 이야기와 그가 꼭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이말꼭’. 18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한다.</p> <p dmcf-pid="Z6J5dJqyzq" dmcf-ptype="general">사진=tvN</p> <p dmcf-pid="5Pi1JiBW3z"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니키 “뮤비서 랍스타 팔 연출, 13kg 특수분장 무거워”(가요광장) 11-18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제14대 하형주 이사장 취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