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 “뮤비서 랍스타 팔 연출, 13kg 특수분장 무거워”(가요광장) 작성일 11-1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ouNj41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6GxMUl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제이크, 성훈, 니키/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32017676nnsl.jpg" data-org-width="650" dmcf-mid="qr4WPQ0C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32017676nn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제이크, 성훈, 니키/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KkNqckP3R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9anpgaVZiu" dmcf-ptype="general">엔하이픈 니키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특이한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p> <p dmcf-pid="2x8YQxphLU"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엔하이픈 제이크, 성훈, 니키가 출연했다.</p> <p dmcf-pid="VXWnHXDxdp"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이번 앨범 준비가 순조로웠다. 녹음, 뮤비 등 바쁘긴 했지만 문제 없이 잘 스무하게 했다. 저는 너무 다행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fjouNj41M0" dmcf-ptype="general">반면 니키는 "저희가 투어랑 앨범 준비를 병행해서 안무 외우는 양이 너무 많더라. 준비하면서 머리가 터질 것 같긴 했다. 템포가 빨라서 안무가 어려운 편이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p> <p dmcf-pid="4kNqckP3J3" dmcf-ptype="general">신보를 준비하며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자 성훈은 "저는 니키가, 저희 뮤비에서 랍스터가 포인트인데 니키 팔이 랍스터처럼 변한다. 그게 신기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지는 "특수분장 쉽지 않다. 답답하고 어려운데"라고 놀랐고, 니키는 "안에 액체가 들어있어서, 기분이 이상하더라 끈적거리고. 너무 무거웠다. 13kg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8HyiGHEQiF"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정규 2집 리패키지 '로맨스 :언톨드 -데이드림-'(ROMANCE : UNTOLD -daydream-)으로 돌아왔다.</p> <p dmcf-pid="6Cm8ICnbe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PkNqckP3i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설민석 ‘역사 배달 라이더’로 변신 11-18 다음 죽은 '예비 신부'→용의자로 몰린 '예비 신랑'…김창완 "현실감 없다" (이말꼭)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