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야 가자" 류화영, 티아라가 폭행 주장하며 김우리에 일격 작성일 11-18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eQFiBWdR"> <p dmcf-pid="f235DUloRM" dmcf-ptype="general">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과거 사건을 다시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sgizj41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134014989nahs.jpg" data-org-width="1000" dmcf-mid="2ZanqA8t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134014989na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8CjobkP3eQ" dmcf-ptype="general">18일 류화영은 자신의 SNS에 "지난 12년 동안 나와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 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다.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내 입장문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적었다. </p> <p dmcf-pid="6b1Hc3IiRP"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사건을 언급했다. 먼저 티아라 멤버였던 아름에게 자신의 언니 류효영이 욕설 문자를 보낸 것과 관련해 류화영은 "언니가 아름에게 문자를 보낸 이유는, 그때 당시 제가 새 멤버 아름을 동생처럼 아끼고 챙겼지만, 티아라멤버들과 아름의 여러 이간질로 상처받아, 언니에게 속상하다는 연락을 했었고, 이에 언니가 아름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PvEjVrRui6"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를 지목하며 "내가 이미 왕따인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방관했다. 모두가 나와 룸메이트가 되길 거부해, 숙소에 방 없이 거실에서 생활했던 기억, 수많은 폭언, 비난, 폭행 등 티아라 왕따사건은 여전히 저의 가장 큰 상처로 남아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Qywc4sdzn8" dmcf-ptype="general">김우리 스타일리스트가 발언한 '샴푸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한 류화영. 그는 "그 당시 나와 티아라를 직접 담당했던 스태프인 것처럼 본인이 다 안다는 식으로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지어낸 이야기"라며 "내가 합류했을 때 티아라 담당 스타일리스트가 아니었다. 난 한 번도 김우리를 보거나 대화하지 않았다. 내가 샵 헤어 담당 스태프에게 '샴푸야 가자'라고 말해서 인성 문제가 있다더라. 모두 거짓이다. 그 샵을 다닌 적도 없다. 인터뷰 영상 역시 계획된 영상이다. 악마의 편집이라며 본인의 거짓말을 방송사 책임으로 넘기더라"라고 호소했다. </p> <p dmcf-pid="xXIrxlo9e4" dmcf-ptype="general">앞서 김광수는 한 예능에서 "2012년 일본 공연 당시 다리를 접질린 화영의 빈자리로 (나머지 멤버들이) 새로운 동선을 맞추기 위해 20곡이 넘는 분량을 다시 연습했다"며 "다른 티아라 멤버들이 와서 화영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했으나 '부모님도 와 계시니 한국에 들어가면 이야기하겠다'라며 일단락 지었다"고 밝혔다. 그는 "멤버들 부모님은 '기자회견을 해서 카톡 등을 다 공개하자'라고 했는데 그 친구(화영)의 입장을 고려하다 제가 죽었다"며 "티아라가 잘못이 없으니까 방송을 강행했다. 티아라 멤버들에게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사건의 불씨가 되어 다시 공방전이 시작된 양상이다. </p> <p dmcf-pid="ywneUg2Xef"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20년 쓴 한은정 버린 이유 "건강 최악..스님이 개명 권유"(4인용식탁) 11-18 다음 이적, 에스파 ‘슈퍼노바’ 커버 예고…카리나 “그러실 분이 아닌데” (싱크로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