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20년 쓴 한은정 버린 이유 "건강 최악..스님이 개명 권유"(4인용식탁) 작성일 11-18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i0OBWA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4WN1me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34008633wqdp.jpg" data-org-width="530" dmcf-mid="1L97l2XD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34008633wq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Iyizj41LA"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오늘(18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차가운 도시 여성 이미지로 사랑받은 배우 ‘한다감’ 편이 방송된다.</p> <p dmcf-pid="pTZN2wMUij"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이사한 지 1년 된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생애 첫 집들이 손님으로 배우 윤해영, 김가연, 개그맨 윤정수를 초대한다. 남편과 둘이 살고 있는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한다감의 집은 탁 트인 한강 뷰를 자랑하는 고급 빌라로, 거실과 복층에서 보이는 풍경이 눈길을 끈다. 특히, 6개월을 기다려 받았다는 크리스털 식탁과 크리스털 샹들리에 조명이 절친들의 감탄을 자아낸다.</p> <p dmcf-pid="UdazSVZwLN" dmcf-ptype="general">현재 5년 차 결혼 생활 중인 한다감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남편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세 번째 만나는 날 갑자기 후광이 느껴져 점차 사이가 발전했다고. 서로 자존심이 강해 헤어진 기간도 있었지만, 남편이 한다감의 생일 선물을 보낸 계기로 재회했던 사연을 고백한다. 헤어진 기간 동안 남편 생각이 많이 났다던 한다감은 재회 후 ‘이럴 거면 결혼하자’라고 먼저 프러포즈했다고 밝혀 의외의 모습으로 절친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남편과 여행 간 지역 20여 곳을 표시해 놓은 세계 지도를 공개하며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TJ7Nf5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34010244ivem.jpg" data-org-width="530" dmcf-mid="tvDVHxph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34010244ive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TZN2wMURg"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데뷔 20년 차에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하게 된 계기도 밝힌다. 운동 비디오까지 제작할 정도로 건강미의 대명사였지만, 실상은 사과 한 쪽마저 소화를 못 시킬 정도로 건강 상태가 안 좋아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었다고. 2018년, 고민 끝에 ‘이름을 바꾸라’라는 스님의 조언을 받고 개명한 사실을 밝힌다. 그래서인지 이름을 바꾼 한다감은 ‘지금이 살면서 제일 건강한 상태’라고 전한다. 절친 김가연도 원래는 ‘김소연’이었지만 고등학생 때 갑자기 아픈 뒤, 스님의 권유로 집에 있던 대형 어항을 치우고, 활동명을 김가연으로 바꿨다고 고백한다.</p> <p dmcf-pid="zAm85e7vLo" dmcf-ptype="general">한편, 넷 중 유일한 미혼인 윤정수는 풍수지리사의 말을 듣고 재물과 결혼 중 ‘결혼’을 위한 지역을 선택해 이사했지만, 3년째 소식이 없다고 전한다. 최근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절친들의 질문에 윤정수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안 되면 너무 애쓰지 말자’라고 느꼈다고 말하면서도 문득문득 결혼에 대한 미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qzVTgZwMdL" dmcf-ptype="general">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BDCx3nbYnn"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bX0DPCnbMi"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주인공으로서 사랑스러움 지키는 연기를 했어야 했을까” [일문일답] 11-18 다음 "샴푸야 가자" 류화영, 티아라가 폭행 주장하며 김우리에 일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