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차세대 R&D단지 설비반입식..."개발속도 획기적 개선" 작성일 11-18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D5vf5r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8ovr7va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열린 NRD-K 설비반입식에서 전영현 부회장이 기념사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35049961awjl.jpg" data-org-width="1024" dmcf-mid="Z59ELHEQ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35049961aw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열린 NRD-K 설비반입식에서 전영현 부회장이 기념사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t9aRvaVBE" dmcf-ptype="general">"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p> <p dmcf-pid="3gO0GQ0C2k" dmcf-ptype="general">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DS부문장)은 18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열린 차세대 반도체 R&D(연구개발) 단지 'New Research & Development-K'(이하 NRD-K) 설비 반입식에서 "NRD-K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의 근원적 연구부터 제품 양산에 이르는 선순환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0OgTmzTNqc" dmcf-ptype="general">이어 전 부회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50년의 역사가 시작된 기흥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다져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p> <p dmcf-pid="prnlDUlo9A"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전 부회장을 비롯한 DS부문 주요 경영진과 설비 협력사 대표, 반도체연구소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p> <p dmcf-pid="UXO0GQ0Cbj" dmcf-ptype="general">NRD-K는 삼성전자가 미래 반도체 기술 선점을 위해 건설중인 10만9000㎡(약 3만3000평) 규모의 최첨단 복합 연구개발 단지다. 2030년까지 총 투자 규모는 20조원에 달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NWOBWA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기흥캠퍼스 NRD-K 전경사진 /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35051428mgkb.jpg" data-org-width="1024" dmcf-mid="5dQwgZwM9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35051428mg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NRD-K 전경사진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7FSz1dzT2a" dmcf-ptype="general"><br>기흥캠퍼스는 1983년 2월 도쿄 선언 이후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반도체 성공 신화의 산실'이다. 삼성전자는 이곳 기흥에 미래 기술 연구의 핵심인 NRD-K를 건설해 혁신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NRD-K는 메모리,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등 반도체 전 분야의 핵심 연구기지 역할을 하게 되며, 근원적 기술 연구부터 제품 개발까지 한 곳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고도의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p> <p dmcf-pid="zOgTmzTN9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에 활용될 고해상도 EUV 노광설비나 신물질 증착 설비 등 최첨단 생산 설비와 웨이퍼 두 장을 이어 붙여 혁신적 구조를 구현하는 웨이퍼 본딩 인프라 등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qUWK0LKGqo" dmcf-ptype="general">협력 기업들과의 R&D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지사장은 "삼성전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께 혁신의 속도를 높여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BGmFW6FOfL"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연구개발 분야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8조8700억원을 투자했다.</p> <p dmcf-pid="buY9po9Hqn" dmcf-ptype="general">임동욱 기자 dwlim@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백지원, 통통 튀는 연기…존재감 빛났다 11-18 다음 [공식] 류화영, 2차입장 "왕따는 살인, 티아라-김광수 사과 없지만 용서하기로"(전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