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카카오헬스 등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5개 선정 작성일 11-18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bIQhLK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tjBc6F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인정보위 로고(사진=개인정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fnnewsi/20241118140149440qyoe.jpg" data-org-width="600" dmcf-mid="K07r4sdz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fnnewsi/20241118140149440qy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인정보위 로고(사진=개인정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qfvdyj4Up"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만성질환 위험도 분석을 통해 맞춤형으로 질병을 관리하거나, 실제 통신 이용량을 기반으로 최적 요금제를 추천하는 서비스 등 국민 편익을 증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가 내년 추진된다. </div> <p dmcf-pid="fy5azj41p0"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024년도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5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p> <p dmcf-pid="49PYLHEQ73" dmcf-ptype="general">마이데이터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으로, 정보주체가 본인의 정보를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켜 본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2025년 3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국민 생활에 실질적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제도 시행 이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p> <p dmcf-pid="83qs6IiB3F"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정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의료 분야 3개 과제와 통신 분야 및 자율 분야 각각 1개 총 5개 과제다. 최종 선정된 수행기관은 최대 5억 원의 지원비를 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p> <p dmcf-pid="62QGoXDxzt"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 컨소시엄의 만성질환 위험도 분석을 통한 예방 콘텐츠 및 맞춤형 질환 관리서비스, 룰루메딕의 해외에서 현지 의료기관 방문 시 국내 의료 기록 연동 및 번역 등 의료지원 서비스, 카카오헬스케어의 안전한 복약 관리 및 약물 처방 지원 서비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컨소시엄의 실제 통신이용 패턴 기반 최적 요금제 추천 서비스, NICE평가정보 컨소시엄의 맞춤형 여행지 추천 및 여행경비 최적 설계 제안 서비스 등 총 5건이다. </p> <p dmcf-pid="PB4TJWA831" dmcf-ptype="general">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이번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가 국민들이 마이데이터를 이해하고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생기업의 비즈니스 창출과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마이데이터 활용 범위를 점진적·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QNw2vf5r35"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성질환 위험도 맞춤 분석···마이데이터 선도 사업 추진 11-18 다음 충청 세계U대회 조직위, FISU ITC 실사 마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