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궁’ 이후 18년만 로코 도전, 굉장히 신기한 경험”(외나무다리) 작성일 11-18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Absqyj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R1gZwM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지훈,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44342595nizv.jpg" data-org-width="628" dmcf-mid="75Go3nbY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44342595ni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지훈,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npc3Iin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dmcf-pid="bCouEphLMs" dmcf-ptype="general">배우 주지훈이 MBC 드라마 '궁' 이후 18년 만에 로코(로맨스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Kxum2wMURm"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11월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p> <p dmcf-pid="9Jbh6IiBir" dmcf-ptype="general">로맨스 코미디 작품 출연은 2006년 방영된 '궁' 이후 18년 만이다. 주지훈은 "'하이에나'도 있고 '키친'도 있는데 왜 로코가 18년 만에 처음이냐고 하는 분들도 있더라. 전 직업이다 보니 장르 안에서 좀 더 세분화를 하게 된다. 장르 자체가 로맨틱 코미디를 앞세운 건 어떻게 보면 '궁'이라고도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24FkqA8tiw"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저도 연기를 꽤 오래 했는데 신기한 기분을 많이 받았다. '궁'은 판타지 요소, 설정도 들어가 있는 작품이라 일상에 발을 들여놓은 느낌은 아니었다. 이번 드라마는 찍으면서 정말 일상에 발을 들여놓은 느낌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VzWntJqyJD"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이사장이라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윤지원을 제 공간으로 끌고 온 게 아니라 제가 학교로 간다. 학교가 일상적인 공간이라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래서 그런 표현을 하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eqI4sdzLE"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주지훈 분)과 여자 윤지원(정유미 분)이 열여덟의 여름 아프게 이별한 후 18년 만에 재회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p> <p dmcf-pid="4xum2wMUnk" dmcf-ptype="general">정유미, 주지훈 주연의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2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8L2vxlo9Mc"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유용주 yongju@</p> <p dmcf-pid="6Onpc3Iie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흑백요리사' 이렇게 히트할 줄 몰라…조기 탈락 창피했다" 11-18 다음 연말 'GOTY' 선정 앞둔 TGA, 리메이크·확장팩까지 대상 확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