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흑백요리사' 이렇게 히트할 줄 몰라…조기 탈락 창피했다" 작성일 11-18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QZLHEQ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OQW6FO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4324368luhi.jpg" data-org-width="898" dmcf-mid="HBBTMSg2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4324368lu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MIxYP3Iu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50년 차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흑백요리사' 조기 탈락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b5QZLHEQzw"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여경래 셰프가 강연자로 섰다.</p> <p dmcf-pid="K1x5oXDxzD"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실감하시냐"는 질문에 "인기가 있다는 걸 느낀 게 최근에 홍콩에 갔는데 길에서도 외국인들이 '셰프 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9tM1gZwMpE"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저는 (여 셰프 식당에) 자주 먹으러 간다. 제가 가면 챙겨놓은 고량주를 주신다. 정말 소탈하시다. 근데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중식계의 월드 클래스"라고 전했다.</p> <p dmcf-pid="2k1czj417k" dmcf-ptype="general">이어 "제일 궁금한 게 '중국요리 그랜드 마스터 셰프'라는 경력은 어떤 거냐"라고 물었다. 여경래는 "세계 중식업연합회 산하에 요리 명인 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서 받은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VEtkqA8tFc"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흑백요리사'에서는 일찍 탈락하지 않았나. 그런데도 하늘을 치솟는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라 생각하나"라는 오은영의 물음에 "사실 이렇게 히트할 줄은 몰랐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정신 차려서 더 오래 갈걸"이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FEBc6F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4327826ksca.jpg" data-org-width="902" dmcf-mid="7PWLFiBW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4327826ks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4NHapo9H0j"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그때 당시에 아침 6시에 파주에 갔는데 추울 때였다. 1월이었다. 끝나고 나면 다음 날 오전 6시 정도였다. 24시간 촬영했다. 저는 나이가 좀 이따 보니 떨어졌는데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집에 가서도 잘 수 있겠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8jXNUg2X7N"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흑백요리사' 출연 이유에 대해 "제작진 6~7명이 저한테 찾아와서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을 때 제가 웃으면서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인데'라는 얘기를 했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참가하면 재밌겠다 싶었다. 장난삼아 한 것도 있는데 그렇게 됐다. 자신감도 있었다. 근데 그렇게 한 방에 갈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6AZjuaVZUa"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은 그때 당시에는 속된 말로 사람이니까 창피하긴 했고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고 싶었고 집에 가고 싶었다. 인터넷 댓글을 보면서 뭐를 느꼈냐면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 아닌가. 대한민국은 아직 살아있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라며 만족해했다.</p> <p dmcf-pid="PAZjuaVZ3g"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 "18년 만에 로코, 신기한 경험" [TD현장] 11-18 다음 주지훈 “‘궁’ 이후 18년만 로코 도전, 굉장히 신기한 경험”(외나무다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