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다리에서' 이시우 "정유미와 7살 연상연하 케미 기대해 달라" 작성일 11-1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y6PCnb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1JiYc6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 이시우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3043578xt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81ObKEQ0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3043578xt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 이시우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8/ </figcaption> </figure> <p dmcf-pid="xSObKEQ0E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시우가 정유미와의 7살 연상연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y62rmzTNwg"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신도림라마다호텔에서는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극본 임예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블리츠웨이프로덕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주지훈,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과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자리했다.</p> <p dmcf-pid="WPVmsqyjDo"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 집안에서 같은 날 태어난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하며 펼쳐지는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 </p> <p dmcf-pid="YbuNjtsdDL" dmcf-ptype="general">이시우는 극 중 독목고 체육교사 윤지원(정유미)을 일편단심으로 바라보는 MZ세대 교생 공문수 역을 맡았다. 그는 18일 제작발표회에서 "문수는 자유분방하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 인물로 윤지원에게 꾸준히 직진하는 순수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라고 전했다.</p> <p dmcf-pid="GK7jAFOJmn" dmcf-ptype="general">정유미와의 호흡에 대해 이시우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정유미 선배님이 정말 편하게 대해주셨다"며 "현장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윤지원 역의 정유미 선배님과 함께하는 신마다 자연스럽게 케미가 나왔다"며 "특히 문수의 '댕댕미'를 최대한 살려보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H9zAc3Iiri" dmcf-ptype="general">MZ세대의 전형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위해 이시우는 외적인 스타일도 신경 썼다. 그는 "운동 선생님이라는 설정이지만 단순히 무게감 있는 모습보다 유쾌하고 귀여운 느낌을 내기 위해 의상과 헤어스타일에도 변화를 주었다"며 "촬영 전 감독님과 표정, 제스처에 대한 세세한 조언을 나누며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HT86IiBEJ" dmcf-ptype="general">이시우가 정유미와 함께 선보일 티키타카 케미가 드라마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름, 화영에 힘 실었다..."멤버 트위터 지켜보기 힘들어...티아라는 그저 상처" 11-18 다음 '이친자' 채원빈 "하빈이 역 미팅만 3시간…끝나고 나니 볼살 들어갔더라" [인터뷰 스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