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로코’로 돌아온 주지훈,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 작성일 11-1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mfmzTN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YiYP3I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주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unhwa/20241118153310803ugum.jpg" data-org-width="540" dmcf-mid="zLFAFiBW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unhwa/20241118153310803ug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주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aUDUg2XWR" dmcf-ptype="general">"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p> <p dmcf-pid="KNuwuaVZyM" dmcf-ptype="general">배우 주지훈이 18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9j7r7Nf5hx"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자신의 출세작인 2006년작 MBC ‘궁’ 이후 18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그는 "연기를 꽤 오래 했는데 이 작품에 참여하면서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면서 "‘궁’에서는 입헌군주제의 왕자라는, 판타지 설정이었는데, 이 작품은 일상에 발을 들인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2bO8OBWAWQ"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주지훈 분)과 여자 윤지원(정유미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열여덟 여름 아픈 이별을 겪은 후, 18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이 펼치는 전쟁 같은 로맨스가 주된 줄거리다. </p> <p dmcf-pid="VKI6IbYcyP"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극 중 학교 이사장이라는 설정인데, 학교는 일상적인 공간이고 거기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도 그렇다"면서 이같이 현실에 발붙인 설정에 대해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9CPCKGkv6" dmcf-ptype="general">이어 주지훈은 "요즘 경기도 좋지 않고 겨울이기도 한데, 일상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위트 있는 감정들 덕분에 시청자들이 일 끝나고 오셔서 맥주나 음료, 과자를 먹으면서 같이 웃으면서 호흡하며 편하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42hQh9HEv8"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환혼’ Part 1, 2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과 ‘조선로코-녹두전’, ‘구르미 그린 달빛’을 공동 집필한 임예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오는 23일 처음으로 방송된다. </p> <p dmcf-pid="8fSMSVZwh4"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름 "티아라 활동은 상처로…적응하고 눈치 보기 바빴다" 11-18 다음 “제가 남친?”, 주병진♥신혜선 데이트 오늘 공개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