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티아라 활동은 상처로…적응하고 눈치 보기 바빴다" 작성일 11-1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VIbkP3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8l2wMU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 (사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53308754asak.jpg" data-org-width="720" dmcf-mid="tX3a5e7v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53308754as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 (사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IWMSVZw2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티아라 전 멤버 류화영이 재차 입장을 밝힌 가운데, 아름(본명 이아름)도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pT5nGQ0CBS" dmcf-ptype="general">아름은 1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공식적으로 사건에 대해서 드릴 말씀은 없고, 계속 디엠이 와서 하루만 잠시 짧게 남겨요"라고 적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 </p> <p dmcf-pid="URgFiYc6bl" dmcf-ptype="general">"저는 활동 당시 들어가서 이미 있던 티아라의 많은 곡을 일어, 한국어로 모두 외우며 춤을 전부 배워 외우고, 동선까지 외워야 했으니 적응하기 바빴다. 여기저기 눈치 보며 맞추기 바빴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JjpoXDxqh" dmcf-ptype="general">아름은 "그렇기에 열심히 연습하는 게 전부였는데 갑작스레 터진 언니들끼리 오가는 트위터 그때 그 사건 상황이 지켜보면서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7T5nGQ0CqC" dmcf-ptype="general">"탈퇴 후에도 꾸준히 말씀드렸지만, 유독 묻혔던 말이 있는데 새 멤버로서 제 맘을 잘 알아서였는지 화영 언니는 유난히 저를 많이 챙기며 아껴줬었고. 그래서 저도 늘 고마워 하고 많이 따랐어요. 그런데 부상 사건 이후 언니들끼리 그런 일이 벌어지고부터 저는 여기도 저기도 눈치 보기 바빠서 기댈 곳이 없었어요"라고 떠올렸다.</p> <p dmcf-pid="zAs9DUlofI" dmcf-ptype="general">아름은 "어린 나이에 가시밭길도 그런 가시밭길이 없었어요 하루 하루가. 이간질 같은 거 할 시간도 정신도 없었지요. 중간에 오해가 생겨서 그랬던거라 나중에는 효영 언니께 사과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며 아름에게 협박 문자를 보냈던 류효영에게 사과받고 마무리했다고 알렸다.</p> <p dmcf-pid="qJjpoXDx9O" dmcf-ptype="general">"저 같아도 그런 오해가 쌓였다면 그때 당시에 동생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그것뿐이지 않았을까 싶었고, 그렇게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서 좋게 끝났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q4h9DxpKs"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앞서 왕따 피해자임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류화영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지난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다. 이를 가슴 아프게 지켜보며 버텨왔지만,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인스타그램에 제 입장문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p> <p dmcf-pid="bwl8OBWA9m"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지난 주 티아라 전 멤버들과 티아라를 발굴한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를 겨냥한 글을 남긴 후 이들의 '진심어린 사과'를 기다렸다고 했다.</p> <p dmcf-pid="KZUAFiBWbr"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금껏 아무런 입장표명을 하지 않는 김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에게 이제는 어떤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다는 게 류화영의 판단이다. 그러면서 "다만, 저와 제 자매가 이제라도 진실을 말할 수 있었던 점, 수많은 오해와 누명으로부터 벗어나게 된 점으로 위안을 삼고자 한다"고 긍정했다.</p> <p dmcf-pid="9YAUgZwMfw"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에 합류했다. 멤버들과 불화를 겪고 2012년 탈퇴했다. 동시에 티아라는 '왕따 논란' 꼬리표가 따라붙으며 인기도 사라졌다. 아름은 2012년 7월 티아라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고, 이듬해 7월 탈퇴했다. 김 대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해당 논란의 원인이 마치 류화영에게 있는 것처럼 얘기해 논란을 불렀다.</p> <p dmcf-pid="2Ta3nGkPf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측 "빌리프랩, 뉴진스 피해 생각 안하나..아일릿 방패막이"[공식] 11-18 다음 18년 만에 ‘로코’로 돌아온 주지훈,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