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자랑스러워해…고마운 분" 김병만 입양딸, 생모와 딴판 주장 작성일 11-1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pOc3Iib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rCd8OJqq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병만/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54310375nayt.jpg" data-org-width="1024" dmcf-mid="yxYNdyj4q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54310375na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병만/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fQtW6FOKc"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병만의 전처가 그의 돈 6억원 이상을 빼돌리고 김병만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전처의 딸은 전혀 다른 주장을 폈다.</p> <p dmcf-pid="XwIe4sdzBA" dmcf-ptype="general">1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달인은 ATM기였다"는 제목의 김병만 이혼 사연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김병만 소득금액증명원과 이후 순재산 합계액을 비교, 지난 10년간 30억원 이상 빼돌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p> <p dmcf-pid="ZXFrN1me2j" dmcf-ptype="general">아울러 전처인 A씨가 김병만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지만, A씨가 증인으로 내세운 딸의 '사실확인서'에는 다른 내용이 적혀있다고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SnQhLK2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패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54312001rccc.jpg" data-org-width="878" dmcf-mid="WcLqFiBW2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154312001rc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패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cliPCnbVa" dmcf-ptype="general">A씨 딸인 B씨는 2022년 법원에 제출한 사실 확인서에 김병만을 '고마운 분'으로 명명하고 있었다. B씨는 "(김병만이) 키가 작으셔서 키 큰 저를 항상 자랑스러워하셨다", "사람은 큰 데서 놀아야 한다며 유학을 가라고 하셨는데 엄마 반대로 가지는 못했다", "부족한 저를 너무 자랑스러워하셨고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들어주려 하셨다", "정말 최선을 다해주셨고 자상하셨다"고 언급했다. </p> <p dmcf-pid="twygRvaVbg" dmcf-ptype="general">입양한 딸과의 관계는 돈독했지만 그는 A씨와의 이혼소송을 겪으면서 A씨와의 연을 아예 끊고 싶었다. 이에 B씨에 대한 파양 소송도 제기했다. 결과적으로는 딸이 파양을 원치 않아 김병만이 패소했다. </p> <p dmcf-pid="FZqSr7vaKo"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100화 넘는 웹툰, 12부에 녹인 도전…기적같은 드라마" 11-18 다음 '유도 영웅'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제14대 이사장 취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