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내친김에 ‘로코 킹’ 자리 도전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b8gZwM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b8gZwM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지훈 사진제공|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61209824cfje.jpg" data-org-width="658" dmcf-mid="1ocsXMUl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61209824cf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지훈 사진제공| CJ EN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pK6a5rRrj" dmcf-ptype="general"> 무려 18년 만이다. </div> <p dmcf-pid="0XpbeTNfON" dmcf-ptype="general">주지훈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뷔작 ‘궁’ 이후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다.</p> <p dmcf-pid="pZUKdyj4Da" dmcf-ptype="general">그는 23일부터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를 통해 달콤한 매력을 선보인다. </p> <p dmcf-pid="U5u9JWA8Eg"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3대째 이어진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이 열여덟의 첫사랑 후 18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전쟁 같은’ 로맨스물이다. </p> <p dmcf-pid="uVMLsqyjIo" dmcf-ptype="general">인기 사극 ‘환혼’ 시리즈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과 ‘조선로코 녹두전’,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대본을 쓴 임예진 작가가 의기투합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7fRoOBWAwL" dmcf-ptype="general">특히 ‘로코 퀸’ 원조로 불리는 정유미와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받고 있다. </p> <p dmcf-pid="z4egIbYcIn"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앞세운 작품은 오랜만”이라면서 “판타지 요소가 있는 ‘궁’과는 조금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qNrlFiBWDi" dmcf-ptype="general">그가 설명한 이번 드라마는 “일상에 발을 들여놓은 느낌”이다. 편안하게 누구나 즐기면서 공감할 수 있다는 말이다.</p> <p dmcf-pid="BjmS3nbYwJ"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윤지원을 나의 공간으로 끌고 온 게 아니라 내가 학교로 가지 않나. 학교라는 공간 자체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일상적이지 않나 생각해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웃으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Asv0LKGId"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극중 ‘독목고 미친개’라 불리는 정유미(윤지원)가 근무하는 학교 이사장 석지원 역을 맡았다. </p> <p dmcf-pid="K4egIbYcme" dmcf-ptype="general">그는 “각자의 몫이 있지 않나. 어릴 때 만나던 관계가 있다 보니 겉은 아닌 척하고 마음은 숨기지만 나도 모르게 윤지원과 만나면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더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98daCKGkwR"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은 “작품 안에서 주지훈 씨의 남자답고 위트 있는 모습을 봤는데 이 사람이 진지할 때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다”면서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 순수하고 귀엽더라. 촬영할 때도 ‘너 귀엽다’는 말을 많이 했다. 생각보다 귀여운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dmcf-pid="26JNh9HEw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장덕수, 시크릿이엔티 전속계약…'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합류 11-18 다음 "주지훈·정유미, 이 케미 귀엽다"…'사외다', 일상의 로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