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서범준,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리틀 김해일' 등극 작성일 11-18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vV8OJq05"> <p dmcf-pid="BuW8QhLKFZ" dmcf-ptype="general"><br><strong>신학교 부제 채도우로 열연 중</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m7Bc6F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범준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부산대교구 신학교 부제 채도우를 연기 중이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61748349azcx.jpg" data-org-width="640" dmcf-mid="zXpLa5rR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61748349az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범준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부산대교구 신학교 부제 채도우를 연기 중이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7Y6xlo9pH"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배우 서범준이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div> <p dmcf-pid="9zGPMSg2pG" dmcf-ptype="general">서범준은 지난 8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이하 '열혈사제2')에서 열연 중이다. 부산대교구 신학교 부제 채도우 역을 맡은 그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채도우의 모습을 다채롭게 그리면서 '관포남(관전 포인트남)' '리틀 김해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p> <p dmcf-pid="2pTf6IiBUY"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2회부터 등장한 채도우는 김해일(김남일 분)이 신학교 생활지도 교사로 나타나자 떨떠름했지만 김해일이 사건에 휘말린 자신을 위해 경찰서로 와 눈물을 뚝뚝 흘리자 경계를 풀었다. 또 채도우가 장애인들을 도운 사실이 알려지며 마냥 사고뭉치가 아님이 드러났다.</p> <p dmcf-pid="Vi2DmzTN3W"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3회에서 김해일과 함께 노인 봉사를 진행한 채도우는 "이곳 노인들이 자식 없는 분들이며 노인 중 마약 중독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심각한 노인 문제를 짚었다. 또 송노인(변중희 분)을 돕다가 "우리 신부님 임영웅 노래 참 잘하시는데"라고 말하며 김해일에게 능청스럽게 노래를 시켰다.</p> <p dmcf-pid="f0vV8OJquy" dmcf-ptype="general">이날 채도우는 김해일로부터 "노인들에게 희망을 가지란 말을 하지 말고 '어르신들이 적어도 길에서 외롭게 혼자 돌아가시게 하진 않겠다' 그런 얘기가 낫지 않을까?"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뭔가를 깨달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p> <p dmcf-pid="4wJyGQ0C0T"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4회에서 채도우는 김해일에게 "우리가 이성과 자제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그게 안 됐을 때 최후의 수단이 분노여야 한다고 그리고 그때 일으키는 분노는 하느님도 눈감아 주시는 거고"라는 한마디를 듣고 또다시 깨달음을 얻었다.</p> <p dmcf-pid="8jQCSVZwpv" dmcf-ptype="general">아울러 채도우는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하는 할머니를 미행하고 김해일에게 "송노인이 일하는 곳이 폐부두고 간판도 없다"며 로드뷰를 보여줘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p> <p dmcf-pid="6jQCSVZw3S" dmcf-ptype="general">이처럼 서범준은 마냥 사고뭉치인 줄 알았던 채도우의 겉반속따(겉은 반항아인 줄 알았지만 따뜻한 사람), 능글 발랄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p dmcf-pid="P5IB9DxpFl" dmcf-ptype="general">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서범준은 항상 궁금증을 유발하는 섬세한 열연으로 매회 관전 포인트의 중심에 서는 보석 같은 배우"라며 "리틀 김해일로 불리는 채도우가 시청자들이 예상하는 김해일의 파우토(보이지 않는 조력자) 일지 꼭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QWDp7Nf5ph" dmcf-ptype="general">서범준의 열연이 담긴 '열혈사제2'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xGruqA8tUC"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y2tdnGkP3I"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찰, "강제 마약 흡입" 주장 김나정...조만간 소환조사 11-18 다음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깊어가는 눈빛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