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왜 '신데렐라 게임' 선택했나…"복수극+가족드라마" 작성일 11-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az4sdz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J3bkP3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2659329dngp.jpg" data-org-width="550" dmcf-mid="FVUrvf5r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2659329dng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i0KEQ0F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의 배우 나영희가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p> <p dmcf-pid="UUnp9Dxp3U"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u4wfeTNfFp" dmcf-ptype="general">나영희는 극 중 혜성그룹 회장 신여진 역을 맡았다. 신여진은 표면적으로는 따뜻하고 인간 중심 경영의 철학을 지니고 있어 세간의 존경을 받고 있지만, 그 내면에는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 20년 전 딸을 잃어버린 그는 딸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한다. 그 과정에서 비뚤어진 모성으로 여러 주변 인물들과 얽히고설키며 온도차가 큰 캐릭터의 변모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dmcf-pid="78r4dyj470" dmcf-ptype="general">방송을 앞두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8일 나영희가 ‘신데렐라 게임’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피로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치유제가 될 수 있는 드라마 같아서 작품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복수극에 가족 드라마의 유쾌함을 더한 작품이라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p> <p dmcf-pid="z6m8JWA8U3" dmcf-ptype="general">나영희는 신여진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도 소개했다. “존경을 받는 혜성그룹의 오너로 냉혈한처럼 보이지만, 실은 20년 전 딸이 실종되며 큰 아픔을 겪은 반전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이 매력포인트”라며 “아이를 잃은 슬픔이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회장의 모습보다 잃어버린 딸을 찾으려는 여진의 모습에 초점을 두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본인만의 해석도 밝혔다.</p> <p dmcf-pid="qoYLEphLuF" dmcf-ptype="general">또한, 나영희는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처음 호흡을 맞춰보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도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촬영 현장 역시 모든 배우와 스태프 분들과 항상 화기애애하다”며 밝은 촬영장 분위기를 자랑했다.</p> <p dmcf-pid="BgGoDUlozt"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을 치유제라고 정의한 나영희는 “복수와 사랑을 통해 변화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며 “사랑과 용서가 복수에서 오는 아픔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집중해서 보면 드라마의 메시지가 예비 시청자분들께 더 잘 전달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관전 포인트도 빼놓지 않았다.</p> <p dmcf-pid="baHgwuSgu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나영희는 “‘신데렐라 게임’이 감동과 유쾌함을 전달하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p> <p dmcf-pid="Kqaz4sdz75" dmcf-ptype="general">한편 ‘신데렐라 게임’은 ‘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월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된다.</p> <p dmcf-pid="9BNq8OJqUZ"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 '신데렐라 게임'</p> <p dmcf-pid="2bjB6IiBpX"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정유미, ‘정년이’ 후속작 흥행 질문에 ‘팬심 고백’ [SS쇼캠] 11-18 다음 ‘수상한 그녀’ 정지소, 뽀글 머리도 찰떡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