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정유미, ‘정년이’ 후속작 흥행 질문에 ‘팬심 고백’ [SS쇼캠] 작성일 11-1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vOW6FOnM"> <div class="video_frm" dmcf-pid="bwQVRvaVLx"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zmoB6IiBJe"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zmoB6IiBJe"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EpWewBK61l0?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dmcf-pid="KWLRa5rRMQ" dmcf-ptype="general"><br><br> [스포츠서울ㅣ윤수경 기자] 배우 주지훈과 정유미가 ‘정년이’ 후속작으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9vJQLHEQLP"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dmcf-pid="2UmcIbYcM6" dmcf-ptype="general">자체 최고 시청률 수도권 17.1%, 전국 16.5%(닐슨코리아 기준)로 큰 흥행을 거둔 전작 ‘정년이’ 후속작에 임하는 소감으로 주지훈은 “너무 잘하더라. 너무 축하드린다. 한국 콘텐츠가 잘 된다는 것 자체가 축하할 일인 거 같다. 전작이 잘 되면 후속작이 이어진다고 하더라. 도와달라”고 답했다.</p> <p dmcf-pid="VqCwSVZwn8" dmcf-ptype="general">정유미 또한 “‘정년이’ 막방을 본방사수를 했다. 많이 울었고 부러웠다. 배우들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감독님 수고하셨고 스태프분들도 존경스럽다. 저도 매란국극단의 연구생이 되고 싶다. 저희 드라마가 잘돼서 오디션을 보고싶다”고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ynMgZwMR4"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승현, 국민 불륜남 다음은 살인범‥만행 계속된다(내 친구는 살인범) 11-18 다음 나영희, 왜 '신데렐라 게임' 선택했나…"복수극+가족드라마"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