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혈당 낮추는 귀리 바나나빵 간식 작성일 11-18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엄지의 제왕(11월 19일 오후 8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A0nGkP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0gXMUl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20241118164824439ngzi.jpg" data-org-width="1000" dmcf-mid="10NFJWA8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20241118164824439ngz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GnXxlo9JU" dmcf-ptype="general">슈가프리 제품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지 양성우 내과 전문의가 직접 실험해 본다. 양성우 전문의가 실제로 슈가프리 음료·초콜릿 등을 섭취한 후 측정한 결과 혈당에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간식을 슈가프리 제품으로 대체한 지 3일 후 체중은 3㎏ 증가했고, 중성지방 역시 100㎎/㎗ 증가해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한편 당뇨병을 진단받았지만 1년 만에 당화 혈색소 수치를 6.9%에서 5.6%로 낮춘 김미자 씨의 사연을 들어본다. 미용사지만 가위에 손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손이 심하게 붓고 저렸다는 김씨. 당뇨병을 진단받은 후 꾸준히 혈당 관리를 시작했다. 그는 하루 10잔 이상 마시던 인스턴트 커피를 끊고, 간식이 생각날 때마다 귀리와 바나나를 갈아 만든 귀리바나나빵을 먹었다고 밝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서범준, 리틀 김해일 활약…존재감 각인 11-18 다음 김재중·세이마이네임, ESG 캠페인 홍보대사로 부산 찾았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