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서범준, 리틀 김해일 활약…존재감 각인 작성일 11-18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Ufr7va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HugZwM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64759681rbsr.jpg" data-org-width="708" dmcf-mid="yDoruaVZ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64759681rb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G4X7a5rRz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서범준이 '열혈사제2'에서 리틀 김해일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약하고 있다.</p> <p dmcf-pid="H8ZzN1meFn" dmcf-ptype="general">서범준은 연제 화제 속에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속 부산대교구 신학교 부제 채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p> <p dmcf-pid="XtwTfme77i" dmcf-ptype="general">특히 서범준은 부산대교구 신학교 학생으로 서품을 앞둔 부제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인 탓에, 서품을 받아도 될지 고민에 빠진 채도우 역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p> <p dmcf-pid="ZFry4sdzUJ"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2회부터 채도우 역으로 나선 서범준은 등장부터 미친 존재감을 뿜어냈다. 채도우는 김해일(김남길 분)이 신학교 생활지도 교사로 나타나자 떨떠름했지만, 김해일이 사건에 휘말린 자신을 위해 경찰서로 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연기를 하자 경계를 조금씩 허물어뜨리는 모습으로 변화를 보였다.</p> <p dmcf-pid="53mW8OJq7d" dmcf-ptype="general">더욱이 2회 에필로그에서 채도우가 수화를 하는 장애인들을 친절하게 도왔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마냥 사고뭉치만은 아닌 채도우의 속내가 드러났다.</p> <p dmcf-pid="1SnDpo9H7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3회에서는 채도우가 김해일과 노인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김해일에게 어르신들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다 격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도우가 이곳 노인들이 거의 다 자식들 부양 없는 분들이며 노인 중에 마약 중독자가 한두 분씩 늘어나고 있다는 말로 심각한 노인 문제를 전한 것.</p> <p dmcf-pid="tvLwUg2XpR"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4회에서 채도우는 김해일에게 "우리가 이성과 자제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그게 안 됐었을 때 최후의 수단이 분노여야 한다고, 그리고 그때 일으키는 분노는 하느님도 눈감아 주시는 거고"라는 한마디를 듣고는 깨달음을 얻은 모습으로 귀추를 주목케 했다. 더욱이 채도우는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한다는 할머니를 미행하고 난 후 김해일에게 송노인이 일하는 곳이 상한 폐부두이며 간판도 일절 없다며 로드뷰를 보여줘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p> <p dmcf-pid="Fzl5RvaV0M" dmcf-ptype="general">서범준은 이처럼 사고뭉치인 줄 알았던 채도우의 겉반속따(겉은 반항아인 줄 알았지만 따뜻), 능글발랄, 각성치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는 상황. 서범준의 활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dmcf-pid="3qS1eTNf0x" dmcf-ptype="general">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범준은 항상 궁금증을 유발하는 섬세한 열연으로 매회 관전 포인트의 중심에 서는 보석 같은 배우"라며 "리틀 김해일로 불리는 채도우가 시청자들이 예상하는 김해일의 파우토일지 꼭 마지막 방송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p> <p dmcf-pid="0Bvtdyj4pQ"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혜, 청춘만화 찢고 나왔나? 러블리 매력 호감도 ↑(조립식 가족) 11-18 다음 [MBN] 혈당 낮추는 귀리 바나나빵 간식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