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헌디’ 김환희, 내년 24살... "과탑 전액 장학금 받아" 작성일 11-1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eQCKGk2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6wcFiBW2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64653585sbi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WbhKEQ0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64653585sbi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6wcFiBW9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학교 다니면서 과탑을 한 번 해서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p> <p dmcf-pid="8JlOqA8tbS" dmcf-ptype="general">영화 ‘곡성’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환희가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6sptdyj42l" dmcf-ptype="general">영화 '자기만의 방'의 개봉을 앞둔 김환희는 1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주연작을 맡게 된 소감 등을 전했다.</p> <p dmcf-pid="PgWS2wMUVh" dmcf-ptype="general">이날 김환희는 벌써 내년이면 24세가 된다며 "휴학을 해서 대학교 4학년 재학 중이다. 2026년 졸업 예정이다"라며 "'자기만의 방'은 지난해 1월에 촬영했다. 22살이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다"고 대학 졸업반을 앞두고서도 17살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QAXW8OJq2C"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도 두 살 터울 여동생이 있어 캐릭터에 공감이 많이 됐다"고 말한 김환희는 "'9남매'라는 영화의 콘셉트도 좋았다. 복작복작한 가족 영화에 출연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xhzpLHEQKI" dmcf-ptype="general">아역 배우 이미지가 고착화될 거란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는 김환희는 "작품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역할이 고등학생이라고 해서 안 할 수가 없었다"며 "아역 배우 출신들은 어린 이미지가 굳어지는 것을 다들 걱정할 거다. 저 역시 '곡성'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혹시라도 '사람들이 날 무서워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도 있었다. 물론 지금은 그런 생각 전혀 안 한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6VwuSg9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64655596oixm.jpg" data-org-width="1000" dmcf-mid="9S1HQhLK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64655596oix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tx8sqyjf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인들은 '곡성' 속 저를 보고 너무 놀라워했다. '어떻게 이렇게 밝은 애가 저런 역할을?' 했다"고 말한 김환희는 "그러나 이번 '자기만의 방'에서의 '우담'은, 현실의 저 그대로였다"고 설명했다. 김환희는 2016년 개봉한 영화 '곡성'에서 아빠를 살뜰히 챙기는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부터 사건 피해자들과 같은 증상을 보이면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까지 극단을 오가는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dmcf-pid="YAXW8OJqfm"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환희는 "목표가 있어야 그걸 원동력 삼아 달려 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며 "학교 다니면서 과탑을 한 번 해서 전액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다.</p> <p dmcf-pid="G9joHxphbr" dmcf-ptype="general">이어 "전공은 연기이지만, 현재는 공연음향디자인에 관심을 쏟고 있다"라며 "배우 아닌 스태프로 학교 공연에 참여해 보니,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됐다. 음향감독으로도 작품에 참여해 보고 싶은 바람"이라고 열의를 드러냈다.</p> <p dmcf-pid="HfkN5e7vKw" dmcf-ptype="general">한편, 김환희가 출연하는 영화 '자기만의 방'은 9남매 가족 속에서 내 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10대 소녀 '우담'이 지독한 원수 '경빈'과의 한방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성장 드라마로 극 중 김환희는 고집 세고 독립심 강한 ‘우담’ 역을 맡아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려낸다. 오는 20일 개봉 예정.</p> <p dmcf-pid="XwFZMSg2BD"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영화 ‘곡성', 나무엑터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협 파산→'대종상영화제' 상표권 매각…최저가격 5600만원 11-18 다음 포레스텔라, 12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 [공식]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