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협 파산→'대종상영화제' 상표권 매각…최저가격 5600만원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k2DUlo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76HQhLK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4637796pgrq.jpg" data-org-width="550" dmcf-mid="tq2Tfme7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4637796pgr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VJ0nGkP0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대종상영화제 상표권이 매각된다.</p> <p dmcf-pid="pfipLHEQud" dmcf-ptype="general">18일 최대채권자 김진문의 법률상 대리인인 로펌고우의 고윤기 변호사는 오늘 대종상영화제 상표권에 대한 매각 공고가 시작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U4nUoXDx0e"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 측에 따르면 대종상영화제상표권의 최저매각가격은 5천6백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됐다. </p> <p dmcf-pid="uQaqjtsd7R" dmcf-ptype="general">이번 매각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스토킹 호스(Stalking Horse Bid)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는 먼저 선정된 우선매수권을 가진 매수희망자의 매입 조건이 최저 입찰가가 되어, 이보다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입찰자를 추가로 모집하는 방식이다.</p> <p dmcf-pid="7xNBAFOJUM" dmcf-ptype="general">입찰 참가 자격은 비영리법인으로 제한되며, 실제로 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는 능력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22일 오후 6시에 입찰 마감한다. 입찰은 우편으로만 가능하다. 개찰은 오는 25일 9시에 진행된다.</p> <p dmcf-pid="zMjbc3IiUx" dmcf-ptype="general">한편 1962년 시작된 대종상영화제는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했으나 운영 주체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파산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매각을 통해 대종상영화제의 전통을 이어갈 새로운 운영 주체가 선정될 예정이다.</p> <p dmcf-pid="qjCMl2XDFQ" dmcf-ptype="general">사진=대종상영화제</p> <p dmcf-pid="BAhRSVZwpP"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짐바브웨와 평가전 한국 럭비, 승패보다 귀중한 것 얻었다 11-18 다음 ‘뭣이 중헌디’ 김환희, 내년 24살... "과탑 전액 장학금 받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